::::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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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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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차 - 구비문학3
22. 무가의 개념
23. 무가의 특징과 분류(종류)
24. 서정무가의 개념과 작품소개
25. 서사무가의 개념과 작품소개
26. <제석본풀이> 내용소개 및 분석
27. <바리공주> 내용소개 및 분석
28. 판소리의 개념, 종류, 연행방식
29. 판소리의 작품소개

김봉기 2003/03/27    

바리공주에게는 삶의 주체적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자신 삶의 주체는 자신이라는 주장이 그 모습을 대변해 준다. 그 외 주위 환경에 의해 삶이 결정되는 선화공주나, 당위성에 자신의 삶을 맡기는 평강공주 보다는 주체적이고,개척정신을 갖고 있는 바리공주가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이며, 바로 나의 모습같다.

김희돈 2003/03/28    

바리공주: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인물이지만 부모의 병을 낫게해 줄 약수를 위하여 9년동안의 노동과 결혼까지 .. 효를 위한 희생정신이 돋보인다.
평강공주: 운명에 순응하여 바보온달과 결혼하지만...남편에 대한 내조등..그 이후엔 운명 개척 정신을 엿 볼 수 있다.
선화공주: 서동요에 의해 쫓겨나..스스로 운명에 순응하는 인물

평강공주 같은 인간형이 내가 생각하기엔 가장 좋은 유형인 것 같다. 운명을 순응할땐 순응하고 개척할땐 개척해 나가는...이른바 절충형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나의 성격으로 볼때 선화공주처럼 지금 그대로.. 순응하며 살아가는 인물이지만 필요하면 운명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평강공주 같은 인물형이 되고 싶다.

남슬아 2003/03/28    

우리는.. 때로는 선화공주처럼 운명에 순응하기도 하고, 혹은 바리공주처럼 자기를 희생하면서 운명을 개척하기도하고, 또 평강공주처럼 주어진 환경속에서 특별한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이 세가지 유형중에서, 본받고 싶은 사람을 꼽으라면 당연히 "평강공주"이다.
우리는 어쩔 수 없는 상황속에서, 운명에 굴복해야할 때가 있다. 그러나 평강공주처럼 제약을 극복하여 주어진 삶의 그 이상을 산다면..
이거야말로, 진정한 승리자가 아닐까..??

*한 때 졌다고 해서, 영원히 지는것은 아니다. 흔들려도 끝까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낸다면, 우리 모두 진정한 승리자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평강공주처럼...

윤이나 2003/03/28   

희생이든, 순응이든, 그리고 운명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든 모두가 '운명'이라는 범위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에 안타깝다. 아주 '운명'이라는 관점을 탈피할 수는 없는 것일까.
바리공주나 선화공주는 분명 운명에 순응을 한 사람이고, 평강공주는 그나마 자신의 길을 찾아 걸어간 사람이라고는 하나, 그것이 운명이고 운명을 벗어나기에 앞서, 운명이라고 단정짓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생각일 것이다.
안타깝게도 나의 짧은 의견으로는 그 어느 것도 나의 삶에 적용되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운명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에 앞서 운명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이 세상 모든 것이 자신과 다르지만, 또 하나의 자신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가?
세 공주의 유형은 우리의 모습임과 동시에 우리의 모습이 아니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

최정윤 2003/03/29    

바리공주,평강공주,선화공주 모두 나름대로 각자의 삶의 방식이 있었을 것이다.부모님을 위하는 바리공주의 마음가짐만은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삶까지 희생하는건 원하지 않는다.평강공주는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꿔준 주인공이지만 자신의 운명은 과연..?흐르는 시간에 자신의 삶까지 맡겨버린 선화공주의 삶은 안타까울뿐이다.세명의 공주를 보면서 스스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겠다고 느꼈다.내 운명은 내가 결정할 것이다.

오유경 2003/03/29    

자신의 운명을 순응하는 선화공주,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 간 평강공주, 자신의 운명을 희생한 바리공주.. 이 세 사람 모두 삶의 방식만 다를 뿐 각자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삶을 살아간 인물이다. 개척하는 자만이 가치있는 삶을 살아간 인물이라고 우리는 단정 지을 수 없다. 순응하며 살아간 자 역시 가치있는 삶을 살아간 인물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 한 인간의 삶을 가치있다 없다 순위를 매기는 것 자체가 억지인 것이다. 살아가는 방식만 다를 뿐 그 나름대로 가치있는 삶인 것이다.

김지혜 2003/03/29   

마음에 드는 순위를 매긴다면 평강 공주, 바리 공주, 선화 공주이다. 난 셋중 평강 공주에 가까운 것 같다. 주어진 운명을 거스르지는 않지만 그 안에서 무언가를 해보려고 꿈틀거리는...

박현석 2003/03/30    

바리공주의 성격과 철학을 통해보면, 그녀는 희생한게 아니고 또다른 자신의 삶을 산 것이다. 선화공주는 운명에 순응한게 아니라 하나의 사건에 자신의 뜻을 담아 스스로 살아간 것이며, 평강공주는 전부터 만들어져버린, 바보 온달과 결혼시킬거라는 운명에 따라버린 사람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바리공주처럼 살 것이다. 삶은 전쟁에 대한 승리가 아니라, 평화에 대한 포용력과 결단력이라고 생각한다. (김지혜 넘 이뻐~!)

김세준 2003/03/30   

운명에 대응하는 방식에 의지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바리공주, 평강공주, 선화공주 순을 말하겠다. 특히 바리공주는 운명이라는 것에 자기해석을 두어 더 높게 평가하고 싶다. 그러나, 나를 이 곳에 갖다 대면 난 그 누구의 삶도 싫다. 운명이 다 무어란 말인가. 운명은 스스로 옭아매는 포승줄이다.

025605 2003/03/30   

운명이라는 잣대에 셋을 논하는 것은 한정짓는 것에 익숙한 우리의 비좁은 소견같다. 여튼,운명을 거스르든 아니든간에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는 게 뭐 그리 우유부단하단 말인가..)셋 다 맘에 안 든다. 여자라는 한계를 규정하려는 듯 한 작가의 세계가 보여 아쉬울 뿐;;;주인공이 남자였다면 저런 작품이 나오지 않았겠지?

민효은 2003/03/31    

셋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형은 평강공주 형이다. 자신이 누릴 수 있던 부귀영화를 마다하고 어릴적부터 자신의 신랑이라고 마음을 굳힌 바보 온달에게 갈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심지가 굳기 때문일 것이다. 바리공주는 자신의 뜻을 강하게 표현할 줄 알지만 그로인해 미움을 받을 정도였고, 이상하게도 처음과 달리 나중에는 어리석을 정도로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을 보인다.
선화공주는 운명을 그냥 따르기만 하는 순종적인 여인으로 내가 바라는 여인상은 아니다.

이영혜 2003/03/31    

남편과 부모를 위해 정성을 다하고 또 희생정신을 보인 평강공주와 바리공주에게 동등한 순위를 매기고 싶다. 평강공주의 정성으로 그의 남편 온달은 장군이 되고 바리공주의 정성이 부모를 살린 점 때문이다. 그런 희생 정신에 의해서 그들 자신들의 삶은 과연 어떠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희생하고 그들의 성공이나 행복으로 인해 그들의 삶도 가치 있고 행복했다고 그들은 말했으리라 믿는다. 선화공주는 그냥 운명에 순응하는 삶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아 점수를 주고 싶지 않다.

박지윤 2003/03/31    

처음 생각을 했을 때에는 평강공주가 와닿았지만 바리공주가 내가 선호하는 인간상 인 것 같다. 스스로 자기 삶을 결정하고 책임을 지는 그런 모습, 그리고 부모님을 생각하는 孝을 행하는 모습의 삶. 그런 주체적으로 자기 인생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바리 공주의 모습이 좋다.

이진우 2003/04/01   

애인으로서는 선화공주같이 운명에 순응하는 그런 사람이 좋고 배우자로서는 평강공주와 같은 어느정도 욕심도 많고 일잘하는 사람이 좋고 딸은 부모를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생정신을 보인 바리공주 같은 사람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이 세가지 유형중에 모두 맞는것 같기도 하고 모두 아닌것 같기도 해서 잘 모르겠다. 인간이란 때때로 변하고 상황에 적응하며 어떻게든 살아가는 동물이니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배효진 2003/04/01    

내가 원하는 상은 처음에는 바리공주라 생각했다. 그러나 셋다 아닌것 같다. 바리공주와 평강공주를 반반씩 섞은 것이 내가 바라는 상이랄까.... 그리고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평강공주-바리공주-선화공주 순으로 매기고 싶다

안연지 2003/04/01    

바리공주, 평강공주, 선화공주...... 나름대로의 다 특색있는 인물이라 생각한다. 굳이 순위를 매겨야 한다면 평강공주, 바리공주, 선화공주 순이다. 그 이유는 나는 바리공주처럼 무조건적인 희생을 하고 싶지 않고 선화공주같이 주체적이지 못한 인물이 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평강공주는 자기가 나가야 할 길을 자신이 선택하고 책임질줄 알기 때문에 내가 본받고 싶은 상이다.

이주영 2003/04/01   

나는 바리공주의 주체적인 모습과 평강공주의 당당한 모습이 가장 지향하고픈 삶이다.

이보미 2003/04/01   

바리공부, 평강공주, 선화공주 이 셋 중에 순위를 매기는 것은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매 순간 무엇을 선택해서 삶으로 직접 살아가느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김희선 2003/04/01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그 시대에 걸맞는 여인상도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공주 모두 내가 원하는 상은 아니다. 무조건적인 희생, 주체성 없는 태도나 남자를 위한 희생역시 원치 않는다.내 자신을 위한 주체적 삶을 살아가는 이 시대에 걸맞는 여인상을 원한다.

문지연 2003/04/01    

내 방식대로의 순위를 매겨보면... 별 다섯개를 만점으로 잡고~ 우선 선화공주는 어리버리하기에 별 0개, 평강공주는 바보 온달이를 잘 내조하였으므로 별 2개★★, 바리공주는 부모를 향한 극진함을 높이 사서 별 4개★★★★

누구나 완벽하게 별 5개짜리 인생을 살 수는 없는 법. 하지만 별 5개짜리 인생을 살기위해 노력해야하는 법.

송인영 2003/04/01    

순위를 매기자면 바리공주, 평강공주, 선화공주의 순서일 것이다. 자신을 버린 부모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그 부모를 위해 저승까지 찾아가서 약수를 받아오는 바리공주의 모습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당당히 맞서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내가 닮고 싶은 인물이다. 그리고 외유내강형으로 바보온달이라 불리던 자신의 남편을 뛰어난 장군으로 만드는 평강공주를 그 다음 순위로 매길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서동이 퍼뜨린 소문인지도 모르고 서동을 만나 순응하며 살아가는 선화공주는 닮고 싶은 상은 아니지만 그 또한 이해가 가는 인물상이다.

김정은 2003/04/01    

사람들은 대개 남자 잘 만나서 시집이나 잘 가면 되지라고 말한다. 벌써 이 말 한마디에 권위적인 남자의 그늘에 가려져 수동적으로 살아가야만 하는 여성의 인생사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다. 바보 온달을 인간 만든 평강공주처럼 어떤 곳에 가서 살더라도 자신의 능력으로 그 집안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러한 당당한 여성이 되고 싶다.

장유정025589 2003/04/01    

바리공주의 희생정신은 인간으로써 존경심이 가지만 한없이 착하기만 한 면이 사람의 한계를 초월한 것 같아 씁쓸하다. 평강공주가 바보온달을 내조하는 지혜에 박수를 보내지만 자신을 스스로 개척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그늘 아래에서 내조를 한다는 것도 그다지 주체적이지 못하다. 선화공주의 바보 같은 순응은 어리석지만, 한편으론 안쓰럽다. 이러고 보니 순위를 매기는 것도, 누군가를 가장 닮고 싶다는 것도 없다. 그냥 두루두루 세 인물들의 특성을 너무 많이 말고 조금씩 가지고 살아도 괜찮게 사는 것이 아닐까.

송현주 025550 2003/04/01   

나는 운명에 순응하는 선화 공주와 같은 주체적이지 못한 삶은 산것 같다. 이제는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바리공주 같은 삶을..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평강공주와 같은 삶을 살고 싶다.

손정은 2003/04/02    

선화공주와 평강공주와 바리공주의 이야기를 들은 후, 나는 어떤 모습에 가까운지 생각해보았다..
나는 자신의 운명을 순응하는 선화공주와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 간 평강공주, 그리고 자신의 운명을 희생한 바리공주 중에서 어느 한 모습뿐만이 아니라 모든 모습이 다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진정 바라는 모습은 자신은 희생하는 바라공주의모습을 닮고 싶다.
나 하나만 희생해서 단 한사람이라도 행복할 수 있다면..

이영주 025574 2003/04/02   

뭐 예전이라면 내가 원하는 여성상은 이중에 없었다. 평강공주는 처음에는 운명에 순응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마지막에는 남편에대한 내조등으로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낸다. 어찌보면 운명을 개척했다는 점에서 평강공주에게 큰 점수를 주고 싶지만 무엇인가 개척한다는것은 엄청난 노력을 필요로한다.어찌보면 악바리기질이 너무 강할수도 있다.악으로 깡으로...다음은 선화공주인데 이 여성은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는 타입이다. 모든것에 순응하는 타입은 자신에게 닥쳐온 어려움을 돌파해 나갈 힘이없다. 그저 주위의 누군가가 자기를 도와줬으면 하는 생각만 할 뿐이다. 마지막으로 바리공주는 자신의 희생을 통해서 다른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삶을 살았다. 그것은 내가 보기에는 잘못된 삶이다. 자신의 희생을 통해서 타인들이 행복해지면 자신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못난 자식하나 바라보시면서 자신을 혹사시키시는 부모님을 보면 가슴이 찢어지게 아픈데 내 여자친구마저 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 내 가슴은 어떻게 되겠는가. 그러나 이 세 공주들은 알고보면 우리 주위의 여성들이다. 어머니,아내,누나,언니,친구 그들이 바로 우리 주위에 있는 세공주님이신것이다. 제삼자로서의 위치에서 이들을 바라보았을때 누군가는 그들의 삶에 박수를 보내고 누군가는 돌을 던질것이다. 그나 당사자인 그 공주들은 그들의 삶 자체가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었을것이다. 그런 그녀들의 삶을 보고 난 그 중 누가 더 좋은 인생관을 가졌다고 단정짓기가 어렵다

지한나 2003/04/02   

평강공주, 바리공주, 선화공주..모두 다 내가 지향하는 인물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나' 자신을 '내'가 모르듯. 평강공주, 바리공주, 선화공주의 모습들이 나에게도 있을 것이다. 나는 평강공주의 주위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과 바리공주의 용기를 가지고 내 운명은 내가 스스로 개척하는 삶을 살고싶다.

최정희 2003/04/02   

1순위-바리공주. 희생정신이 너무 강하지만, 어쨌든 주체적인 것 같다.
2순위-평강공주. 내뱉은 말에 책임을 지는 행동이 멋지다.
3순위-선화공주. 공주치고 어이 없다. 한나라의 공주가 뜬소문에 의해 자신의 베필을 정하다니...
나는 세 공주 중에 누구와도 비슷한 모습을 지니지 않는 것 같다. 또 셋 중 누구와도 닮고 싶지 않다.

나영식 2003/04/02   

바리공주는 자기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려는 모습과 부모에 대한 자기 희생정신이 돋보인다. 선화공주는 주위의 환경에 따라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는 모습을 보였고,평강공주는 어릴적부터 바보온달과 결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후에 바보온달의 인생을 바꿔논 개척정신이 엿보인다.내생각은 평강공주의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면서도 앞으로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모습이 본받을 만한것 같다.

김형종 2003/04/02   

바리공주 선화공주 평강공주는 지금 우리시대에서 찾아볼수 없는 삶을 살았던 인물들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운명을 순응하고 자신의 삶을 부모를 위해 혹은 남편을 위해서 희생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삶을 남을 위해서 포기한다는 것은 어리석은것 같다. 그래서 이 세명의 공주들은 이시대에서 살아갈수 없는인물들 같다.

임은아 2003/04/02   

세 여인 모두 지금의 여성들과는 다른 삻을 살았던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바로는 바리공주는 너무 희생적이고 선화공주는 운명에 순응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런게 필요하기도 하겠지만 좀 더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나는 평강공주님께 한 표를 던질까 한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갔다는 의미에서......

025527 김지혜 2003/04/02   

바리공주는 너무 자기 희생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이고 또 선화공주는 운명에 순응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이다. 평강공주는 자신의 운명이라는 울타리안에서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한 인물이다. 물론 이 여인들의 상을 지금 이 시대에서 찾아볼 수 없음은 분명한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운명안에서 자신의 삶을 개척해나가려 했던 주체적으로 살려했던 평강공주의 내면의 미덕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가져야 할...그 무언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김연희 2003/04/02   

바리공주, 평강공주, 선화공주 모두 내가 지향하는 모습은 아니다. 하지만 한번쯤은 그렇게 살아보고 싶단 생각을 해보는 사람들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자신의 삶을 좀더 주체적으로 살아가는와 같은 모습은 배워야 하지 않을까...?

이종봉 2003/04/02   

세여인은 지금 이시대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여성의 모습이다. 하지만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겐 바리공주의 주체적이고 개척적인 모습은 배워야 할것이다.

편길성 2003/04/02   

세사람.. 그어느 누구도 닮고 싶진 않다.
내삶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그중에서도 바리공주가 나은 모습이 아닐까.

남철안 2003/04/02   

선화공주의 운명 순응적인 삶, 평강공주의 개척정신.. 바리공주의 자기희생적이고 주체적인 삶.. 그것들 중에서 가장 좋은 점들만.. 배우고 싶다. 그러나 그런 삶을 살고 싶진 않다.

김서정 2003/04/02   

내가 원하는 완벽한 삶을 살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기에 내가 사는게 아닐까? 그래도 고르라고 하면..평강공주~~숭고한 희생도 싫고 어리버리도 실다. 약속을 지킬줄알고 내 남자를 최선의 상태로 돌려놓는 기질이 마음에 든다. 나라면 이런 무모한 도전을 할수있을까?

김복희 2003/04/02   

난 늘 주체적이며 자유롭길 원했다. 하지만 나 그렇지 못했다. 선화공주처럼 보이지 않는 힘에의해 끌려 다닌것만 같다. 내 스스로 자신있게 계획하여 해내지 못했다. 난 선화공주에서 평강공주로 살아가고싶다. 다른이의 시선과 주의의 편견에 굴하지 않고 자유롭게....

강송이 2003/04/02   

난 평강공주인것 같다. 내가 원하는 일은 계획하여 반드시 해내려 노력하고 한번한 말은 실천하기 때문이다.

김윤영025520 2003/04/02   

내가 가장 닮고 싶은 삶은 평강공주의 삶이다..선화공주는 자신의 운명에 순응하는 삶,바리공주는 운명에 맞춰 희생하는 삶을 살았다. 그에 반해 평강공주는 주어진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삶을 살았던 것 같다. 이왕 한 번 사는 거면..세상과 부딪혀 가면서 살고 싶다...

025563 유영훈 2003/04/02   

남자로써는 아마도 바리공주의의 인생인것 같다.. 운명에 순응하는 것보다. 결국 개척하여 자신을 바꾼 바리공주는 정말 내가 닮고 싶은 상이다.. 특히나 선화공주는
정말 어리버리하고 멍청하기 짝이없다..
이와같은 무서운 세상에 힘들게 살아가는
인간상이다..

신수진 2003/04/02    

주체적으로 보면 바리공주를 높게 평가하고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평강공주를 더 높게 평가하고 싶다.
표면적으로 보면 아버지의 말을 수동적으로 따른것 같지만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자기의 운명을 주체적으로 결정한 인믈이라고 볼 수 있다.
또 사람을 볼 줄 아는 눈이 남다르다고 생각되어 그 점을 본 받고 싶다.

이인자 025577 2003/04/02   

삶은 개척해 나갈때 진정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뜻에서 나는 평강공주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바리공주같은 자기희생도 원치 않고 선화공주같은 수동적 삶도 원치 않는다. 나 스스로 무엇을 변하시키려고 주체적으로 노력하는 삶이 바로 내가 원하는 삶이다.

김용 2003/04/03    

바리 공주가 가장 높게 평가되지 않나 싶다. 주체적인 삶은 물론 그 당시 시대에서 여자로서 상당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결국 나중에 부모님을 돕고 운명에 순응하는 듯한 태도는 결국 그 시대에 여성상을 반영하는 듯해서 조금 아쉽지 않ㄴ나 싶다.

김아영 2003/04/06   

주체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살며, 자신의 능력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평강공주. 부모님에 대한 아름다운 효성과 희생정신을 본받고 싶은 바리공주. 특정한 사건에 의해 자신의 인생을 살며, 운명에 무조건 순응하는 선화공주.. 이 순서로 순위를 매겨볼까 합니다. 저는 평강공주처럼 살고 싶습니다. 내 인생을 스스로 결정하며, 나로 인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모두에게 꼭 필요한 존재... 그런 멋진 삶을 살고 싶습니다.

김명희 2003/04/10   

난 평강공부를 제일로 꼽고 싶다! 요즘 시대는 남자가 장가를 잘 가야 하는 시기이다~ 똑똑한 여자가 되어 어떤 남자든 완벽한 남자로 만들고 싶다^^ 바리공주의 효성을 닮고 싶다!^^ 선화공주는 공주로서의 신념과 줏대가 없다! (1) 평강공주 (2) 바리공주 (3) 선화공주 내가 닮고 싶은 공주상^^ 평강공주^^*

박지수 2003/04/15    

아~ 어렵다. -_-;;
바리공주 - 솔직히.. 이상한 사람. 글쎄 결혼할 것 까진 없는데.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는건 어땠을까. 너무 자신을 포기한건 아닌가(?)
평강공주 - 아버지의 의도를 모르고 너무 고지식 하게 받아들인건 아닌가(?)
선화공주 - 결혼하고의 후일담이 궁금합니다. 평가안함.(근거부족)

그나마 평강공주가 나은거 같아요.

최원호 2003/05/27   

바리공주의 인생은 주체적인 삶으로 대변된다고 할 수 있다. 그 당시로서는 상당히 파격적인 라고 보인다. 하지만 선화공주는 자신의 인생을 그저 수긍하고 살아가고 있다 너무나 대비되는 인생이다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여성상을 두 여성분들이 잘 보여주고 있는것 같다.



16
 9주차 - 고전시가1 [44]

전경원
2003/01/30 5759
15
 8주차 - 중간고사

전경원
2003/01/30 4214
14
 7주차 - 한문학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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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30 4070
13
 6주차 - 한문학2

전경원
2003/01/30 4246
12
 5주차 - 한문학1 [47]

전경원
2003/01/30 6136

 4주차 - 구비문학3 [48]

전경원
2003/01/30 4269
10
 3주차 - 구비문학2 [45]

전경원
2003/01/30 4113
9
 2주차 - 구비문학1 [45]

전경원
2003/01/30 4898
8
 1주차 - 국문학개론이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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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30 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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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주차 - 기말고사

전경원
2003/01/30 7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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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주차 - 강의내용 요약 및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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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30 6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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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주차 - 고전산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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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주차 - 고전시가3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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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주차 - 고전시가2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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