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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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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30218 이기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대한 질의지
 첫번째 질문에 대해서, 그 점에 대해서는 저도 수용하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이런 민감한 소재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는 가치중립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작가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민감한 소재에 대해서는 자제하는 입장을 취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질문에 대해서, 과장된 표현이라는 것이 표현상에 문제가 아니라 현실정보에 맞지 않는 과장된 정보들에 대한 표현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는 어떤 시대에 근거를 둔 소설로써, 과장된 정보들에 대한 표현을 썼다는 건 옳지 못하다는 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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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

전경원
2017/07/12 355
380
 2008 중등 국어과 심화단계 직무연수(제5기~제10기)

전경원
2009/02/23 2338
379
 30422 정웅진 <어린왕자> 작가의 시대배경과 사상

정웅진
2008/07/07 3489
378
 30527 조준영

조준영
2008/07/04 2723
377
 30521 윤형식 돼지가한마리도죽지않은날 줄거리

윤형식
2008/07/02 3337
376
 누가내치즈를옮겼을까 줄거리 요약 30332 홍준용

홍준용
2008/06/28 3784
375
 30221 이장환 무궁화 질의지

이장환
2008/06/28 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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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30221 이장환 무궁화 질의지

임성필
2008/06/30 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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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질의지 30209 박재범 .... 저번에 올린줄 알았는데....

박재범
2008/06/27 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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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질의지 30209 박재범

박재범
2008/06/27 2399
371
   [re]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질의지 30209 박재범

임성필
2008/06/28 2654
370
 30329 하정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장점과 미덕

하정곤
2008/06/27 2772
369
 30218 이기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대한 질의지

이기호
2008/06/27 2517

   [re] 30218 이기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대한 질의지

임성필
2008/06/28 2302
367
 30530편성현<돼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 날>작품이 지닌 한계와 비판 서술

편성현
2008/06/27 3153
366
 30328 최덕상 괘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 날 유사한 작품 비교

최덕상
2008/06/27 3032
365
 30523 이승환 돼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날 유사작품비교

이승환
2008/06/27 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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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22 이민규 '돼지가 한마리도 죽지 않던 날'-작품,작가,시대의 관계성

이민규
2008/06/27 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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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29 조병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오늘날의 삶과 소통되는 점♡

조병관
2008/06/27 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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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25 장주환 이책에대한비판점과한계

장주환
2008/06/27 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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