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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박재범 
Subject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질의지 30209 박재범
임성필군에게 두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선 첫째 임성필군은 작가가 이휘소 박사의 소개를 너무 장황하게 한다고 하셨는데 이는 작가가 극적인 긴장감을 불어넣기 위해 그랬다고는 생각해보셨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둘째 비현실적이고 부정확하다면서 예를 사실 인구가 4천5백만명이었는데 소설에서는 5천만명이라고 했다고 하셨습니다. 겨우 5백만명 차이를 갖고 부정확하다고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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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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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용
2008/06/28 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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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질의지 30209 박재범 .... 저번에 올린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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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2310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질의지 30209 박재범

박재범
2008/06/27 2241
371
   [re]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질의지 30209 박재범

임성필
2008/06/28 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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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곤
2008/06/27 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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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18 이기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대한 질의지

이기호
2008/06/27 2351
368
   [re] 30218 이기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대한 질의지

임성필
2008/06/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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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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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2008/06/2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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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2008/06/27 2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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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관
2008/06/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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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25 장주환 이책에대한비판점과한계

장주환
2008/06/27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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