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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하정곤 
Subject >>  
 30329 하정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장점과 미덕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장점과 미덕 - 30329 하정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내용은 솔직히 말해서, 너무나도 쉽다 첫번째는 아주 작은 분량의 우화로 이루어져있고 내용 또한 단순하다 그 동안 자기반성하게 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라며 늦지 않다며 격러하는 책은 많아지고 그 분량또한 꽤 많아지만 오히려 이 책은 적은 분량으로 책의 내용을 더욱 강렬히 전하고 있다

또한 누구라도 살면서 해봤음직한 사례임이기 때문이다 읽는 자로 하여금 공감대를 얻어낼수 있다 그리고 다시금 일깨워주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들과 이루어 놓은 것에 자부심을 가지며 그것에 안주하게 되게 허와 햄처럼 자만하게 된다
과거의 훈장에 자부심에 빠져 잃을까봐 조바심을 느껴서 그럴수도 있을 것이다

이에 이 책은 두려움을 툭툭 털어버리고 당당히 시도를 하라고 한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큰 장점이자 내가 인상 깊게 생각하는 것은 실패를 인정하는 것에 있다 본인 생각에 이책에서 실패를 인정하는 부분이 치즈를 찾아 떠나는 여정에 비해서 비교적 덜 중요하게 그려지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실패을 인정하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좀 더 뛰어난 사람 좀 더 잘난 사람일지라도 나이가 많고 연륜이 쌓여 있는 세상의 보는 눈이 있는 사람이라도 자기 자신에 의한 실패란 자체만을 인정하는 데에도 막대한 자존심을 댓가로 주는 굉장히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주로 책에서처럼 주변 상태에서 찾아가 주변을 맹돌가 재자리 걸음하기 일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순의의에 지나지 않을 상태 분석에 과잉 해석하는 점에도 고뇌보다는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므로써 읽는 자로 하여금 좌절의 의자에 앉을 틈조차 주지 않고 있다
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은 실패를 인정하고 적절한 사태 분석후 바로 변화을 행동으로 옮겨 즉각적인 변화을 대처하고 자기 삶에 변화를 만들라는 충고다

이 변화를 대처하라는 단순한 격언은 우리사회, 급변하는 우리 시대에 적절한 애기다 핸드폰 보름도 안되 변화하고 있고 재테크를 대표가 되고 있는 주식 단 하루의 급변화가 수많은 변수와 함께, 누군가 웃음짓게하고 누굴가를 울상으로 만들어버린다

초인류기업은 불과 몇초만에 수 천의 돈을 벌고 그에 몇초에 맞는 변화를 요구와 혁신을 요구 받는다 이에 따라 그 직원들과 더 나가가  그 사회 공동체 모두가 변화를 요구받고 있고 변화를 인식 못하는 직원들은 퇴출 되어버린다

이처럼 변화는 극단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되었고 이책은 우리시대에 적절한 도서인게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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