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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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 정약용, 매조도   



전라남도 강진에서 유배살이에 힘들어 하고 있을 때인 계유년 7월 경기도 양평에서 남편의 해배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아내, 홍씨는 자신이 시집올 때 입고 왔던 치마 여섯 폭을 남편에게 부친다. 무슨 뜻이었을까? 자신에 대한 그리움을 대신하라는 의미였을까? 아님 남편에 대한 사랑을 그리라도 표현하고 싶었던 겔까? 하여튼 아내가 보내 준 치마. 이젠 세월의 흐름만큼이나 누렇게 색바랜 치마를 잘라서 다산은 그 위에 매조도를 그린다. 정성 껏 그린 매조도를 두 명의 아들과 딸 아이에게 부쳐주었다.  


2004-07-26 15:14:52 , HIT: 8188


이정 - 산수도   
이암 - 화조구자도(花鳥拘子圖)   
오원 장승업 - 영모도 대련   
[풍속화]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 (1) - 생업에 몰두한 사람들   
이공우, 매화도1   
이공우, 매화도2   
허련, 산수사계   
이방운, 산수도   
다산 정약용, 매조도   
길쌈베 버리고서라도 따르겠나이다.   
조수(釣水)하여 먹어보세   
원두막의 표정들   
일수불퇴, 한 수만 좀 물러달라 했더니만....   
박연폭 <朴淵瀑>   
김정희초상화<金正喜肖像畵>   
행정추상도<杏亭秋賞圖>   
청설연음도   
나한도<羅漢圖>   
기녀도<妓女圖>   
묵죽<墨竹>   
딱따구리   
선유도(船遊圖)   
사인시음 (士人詩吟)   
벽오청서도(碧梧淸暑圖)   
석매(石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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