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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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공주(바리데기) 무가

전경원
2003/12/18 6889
18
 시리도록 안타까운 젊음, 아! 어쩌란 말인가? <규원가(閨怨歌)>

전경원
2007/11/22 5898
17
 꿈을 통해 이룬 사랑, 이제 그만 헤어집시다! <조신몽(調信夢)>

전경원
2007/11/22 5815
16
 끝내자고? 나랑 똑같은 여자나 다시 만나라! <서경별곡>

전경원
2007/11/22 5452
15
 <서동요>를 중심으로 본 선화와 서동, 그리고 관계 기록들

전경원
2005/01/19 5380
14
 허균은 천지 사이의 한 괴물입니다.

전경원
2003/12/18 4975
13
 한 시대를 고민하다. 허균의 <유재론(遺才論)>

전경원
2005/01/19 4719
12
 저는 언제 죽어요?

전경원
2007/09/19 4661
11
 바다 속의 보물

전경원
2007/09/16 4192
10
 부부(夫婦)들만의 내밀한 이야기

전경원
2006/12/16 4129
9
 10년 전 축의금 만삼천원을 내기 위해 땅끝마을에서 상경한 사연

전경원
2006/12/19 3756
8
 환산별곡(還山別曲)

전경원
2011/07/28 2722
7
 유배지에서 딸에게 보낸 편지

전경원
2011/06/14 1844
6
 가난한 날의 행복

전경원
2014/12/30 700
5
 법정, 오두막편지

전경원
2014/12/30 581
4
 법정, 섬진 윗마을의 매화

전경원
2014/12/30 528
3
 농민예찬(農民禮讚)

전경원
2014/12/19 478
2
 "16세 때부터 설악산에 짐을 지고 날라… 난 다른 산을 올라가 본 적 없어"

전경원
2017/01/04 79
1
 놀부전

전경원
2017/01/11 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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