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본 홈페이지는 문화관광부산하 한국문예진흥원으로부터 우수문학사이트로 선발되어 국고보조금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Name >>  
  김경민 
Subject >>  
 10603김경민
나무를 잘 심기로 유명한 곽탁타라는 사람이 있었다. 너무 유명한 나머지 왕의 정원에서도 그가 나무를 심는 일을 도왔다. 어느 날 사람들이 그에게 나무를 잘 심는 비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그는 서슴없이 얘기해 주었다. 곽탁타는 나무의 본성을 살려 심는 것이라며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나무의 본성은 뿌리가 퍼지리를 원하고 평평하게 흙을 복돋아주기를 원하며 본래의 흙을 원하며 단단하게 다져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하자 사람들은 이해하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설명이 점점 길어지면서 사람들은 이해를 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곽탁타가 말하기를 "가장 중요한 것은 나무를 심을 때 나무를 자식과 처럼하고 두기는 버린 듯이 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사랑이 지나쳐서 나무의 성장을 방해하는 행동만 주고 갑니다."라고 말했다.
> 이 곽탁타의 이야기는 마치 부모님들이 자녀를 교육하실 때와 같은 상황인것 같다. 부모님을 자녀을 낳아서 나무를 심는 것처럼 한동안 보살펴 주시고 가르침을 주신다. 나중가서는 사랑을 너무 자녀들에게 주게되면 자녀들의 성격이 올바르지 않게 되어 사회생활에 나아가기가 어렵다. 그러나 곽탁타 같이 적당히 사랑을 준다면 자녀들이 스스로 자립해서 사회를 살아갈 수 있다.
> 이 곽탁타의 이야기는 보통사람들이 아는 많이 사랑해서 나쁠 것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이야기인 것 같다.



27
 김경민

10603김경민
2006/07/25 2710
26
 10129-조태황

조태황
2006/07/25 2870
25
 10627 정경태

정경태
2006/07/24 2502
24
 10133 황태현

황태현
2006/07/24 2724
23
 10512 김형섭

김형섭
2006/07/24 2421
22
 10636 조현석

조현석
2006/07/24 2903
21
 10216 이규진(오른쪽 맨앞자리ㅋㅋ)

이규진
2006/07/24 2612
20
 10612 성민승...

10612 성민승 ..
2006/07/24 2741
19
 10918 오상도

오상도
2006/07/24 2761
18
 10114 박민석

박민석
2006/07/24 3037
17
 10425 임성현 『종수곽탁타전』

임성현
2006/07/24 3372
16
 10301 경기현

경기현
2006/07/24 2956
15
 10531 이태엽 <종수곽타타전이야기를 서두에 넣어 글짓기>

이태엽
2006/07/24 3305
14
 10901 공형준

공형준
2006/07/24 3032
13
 10313 박민수

박민수
2006/07/24 2806
12
 10533 장현수

장현수
2006/07/24 3121
11
 10917 양현석

양현석
2006/07/24 2737

 10603김경민

김경민
2006/07/24 2779
9
 10702권성훈

권성훈
2006/07/24 3076
8
 10623 이종경

이종경
2006/07/24 2788
[1][2][3][4][5][6] 7 [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zong-a::
Copyrightⓒ2002-2009 gosiga.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