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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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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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yworld.nate.com/kran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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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1 경기현
"나는 나무를 오래 살게 하거나 열마를 많이 열리게 할 능력이 없지만, 나무의 천성에 따라서 그 본성이 잘 발휘되게 한 뿐입니다. 무릇 나무의 본성이란 그 뿌리는 퍼지기를 원하며, 평평하게 흙을 북돋아주기를 원하며, 본래의 흙을 원하며, 단단하게 다져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앞에서 나온 곽탁타가 한 말로  "인간성 동이론"이라는 동양철학론을 알수 있다. '인물성 동이론'이란 인간과 사물의 성질이 같다 혹은 다르다라고 하는 論이다. 이 論은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반영되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한 집에서 10년 이상 산 사람이 처음으로 여지껏 살던곳과는 다른 환경의 집(예를 들어 시골->수도권)으로 이사를 갔다고 가정해보자.
과연 이 사람이 그 환경에 쉽게 적응 할 것이며, 사람들과는 친하게 지낼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환경에 쉽게 적응을 하지 못한다. 위에서 곽탁타가 말해 알수 있듯, 식물들도 본래의 환경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급격한 환경 변화는 오히려 식물의 죽음을 가져 올수도 있다.
그 예가 산에서 사는 식물을 사람들이 캐와서 키우는 것이다. 이 산식물을 산에 살아야 잘 사는데, 멋대로 캐와서 식물을 하루종일 영양제를 받에 하는 신세로 만든다. 또 다른 예로는 사람이나 식물이나 소음이나 간섭을 싫어 하는 것이다.
위의 예처럼 우리 사람들과 식물을 서로에게 비슷한 면을 보이며 '인물성 동이론' 의 동적인 요소를 나타내고 있다.
어떤 광고 PR(문구)중에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간다.' 라는 것이 있다.
이러한 문구가 탄생한 것도 인물성 동이론에 의한 사람과 사물의 동적인 요소로 인해 생겨난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보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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