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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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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03김경민
  소비라는 것은 물건이 꼭 필요하여 사는 행위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요즘 현대사회에서의 소비는 예전과 매우 변했다. 소비는 개인수준의 욕구와 무질서에 맡겨져 낭비를 한다는 부정적인 측면이있다. 이와 반대로 소비를 함으로써 집단통합 및 사회 통제기능의 모든요소를 지닐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소비에 대해 배울 수도 있고 소비에 대해 사회적 훈련도 할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소비를 함으로써 낭비를 할까? 원래 소비는 자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을 사는 것이지만 현대사회에서의 소비는 욕구와 충동으로 행해진다. 이 욕구와 충동을 악이용하려는 업체들이 있다. 과대광고나 홈쇼핑 괄고로 사람들을 충동질 시키거나 사는 욕구를 불어 일으키려고 무슨 짓이든 한다. 이 무슨 짓은 대부분 이익을 목적으로 판매를 하기 때문에 상품의 가치를 높이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모자를 판다고 하면 잘생기거나 아름다운 연예인이 이 모자를 쓴 모습을 소비자에게 보여줄 것이다. 또 생선이나 해조류를 판매할 때에는 신선한 모습만을 보여줄 것이다. 이렇게 해서 판매한 물품을 받아보면 광고로만 봤던 물품과는 차이가 난다.
  사람마다 충동과 욕구의 차이가 나지만 이로인해 계층간의 분류가 나타난다. 한국사회의 계층별 소비양식에 대해 조사한 표를 보면 상류층들은 대부분 충동질이 나거나 욕구가 생기면 가격을 가리지 않고 구입한다. 이와 반대로 하류층은 충동질이 나도 가격을 따져보고 물품을 구입한다. 식후에 과일을 먹는ㄴ 것도 다르다. 상류층은 매번 먹지만 하류층은 18.5%만 먹는다고 한다. 이 상반되는 계층사이에 있는 중류층은 알뜰하게 소비를 한다.
  이렇게 현대사회에서는 충동적인 소비와 요구로 인해 그 피해가 크다. 그러므로 올바른 소비를 할수 있도록 스스로가 소비 통제기능 훈련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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