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본 홈페이지는 문화관광부산하 한국문예진흥원으로부터 우수문학사이트로 선발되어 국고보조금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Name >>  
  기준신 
Subject >>  
 10316
요즘 전화기가 없는 집은 없을 것이며 대부분이 핸드폰을 갖고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중 광고전화나 문자를 받아본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나 역시 시도때도 없이 걸려오는 광고용 전화 때문에 고생한 적이 많다. 아침에 거는 것도 모자라서 잠자고 있는 와중에도 전화가 와서 난리다. 정보화시대가 되면서 우리들은 유용한 정보를 찾기가 쉬워진 반면 위와같은 정보과잉으로 인한 문제도 적지않다. 정보를 제대로 사용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글(나)에서는 쓸데없는 정보의 유입에 대해 침묵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한다. 한 정보가 많은 사람들의 입을 거치다 보면 정보가 왜곡 되기도 한다. 이러한 오류를 막기위해서는 정보를 퍼트리기 전에 침묵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해서 바르고 정확한 정보만은 알리려는 자세를 가져야한다. 글(다)에서는 이익보다 인의를 중요시하라고 나와있다. 모든 소비자들은 자신들에게 필요한 정보만을 얻을 권리가 있다. 하지만 생산자들은 비효율적인 정보를 강요하며 소비자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면 클릭하지도 않았는데 음란 사이트가 뜰 때가 있다. 이러한 사이트들은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성문화를 알리며 예민한 청소년들의 성장을 방해하게 된다. 인터넷 상에서 뿐만아니라 핸드폰, 티비 등 여러가지 통신매체들을 통해 잘못된 정보들이 많이 유통된다. 생산자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한 광고를 하기전에 자신들의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먼져 생각해봐야 한다.
정보화시대에서 정보과잉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판단력이 흐려지고 주체성을 잃기도 한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얻을 권리가 있고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모두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야한다. 소비자들은 자신의 권리를 침해받을 때마다 생산자들에게 항의할 수 있어야하고, 생산자들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무분별한 정보유출로 소비자들의 눈을 가려서는 안된다.
정보가 아무리 많아도 사용가능 할 경우에만 그 빛을 발하는 것이다. '뱃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간다.'는 속담처럼 정보가 터무니 없이 많으면 그 정보가 도대체 무엇에 대한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워진다. 한 마디로 페이지 수가 뒤죽박죽인 소설책과 같은 것이다. 생산자들은 정보를 생산만하고 정리만 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소비자의 몫이라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생산자들은 자신이 만들어낸 정보에 책임감을 갖고 깔끔하게 정리해야할 의무가 있고, 소비자들 역시 정보를 받아들일때는 꼼꼼하게 살펴봐야한다.

얼쑤~ 더워죽겠군하!!!
8/5일만 지나면 바닷가로 도망갈테다!+ㅁ+/
더위를 날려버릴 썰렁한 넌센스 퀴즈하나~~

1)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과일은 뭘까요??

2) 토끼가 호랑이에 쫓겨서 도망을 가는 중이었다.
   이 때 철수가 나타서서 도망가는 토끼를 보고
   "토끼야 너 뭐하니??"
   토끼 왈
   "토끼는 중이야!!!"
   그리고 토끼는 계속 도망을 갔다

자아~~ 여기서 문제~ 토끼는 몇살일까요?

....재미없어도~~ 그냥 웃어!! 웃으면 오래산다잖아!!

아~ 그리고~ 첨석좀해줘~
(나참...리플 구걸은 해봤어도 첨석구걸은 또 첨해보네그려..-_-;;)

기준신 2006/08/01   

1)답 : 천도복숭아 (1000℃복숭아)

2)답 : 15살 (토끼왈 "토끼는 중2야!!!")

신준기 2006/08/03    

아무고 없삶?



107
 10301경기현

경기현
2006/08/01 3281
106
 10623 이종경

이종경
2006/08/01 2790
105
 10603김경민

김경민
2006/08/01 2946
104
 10533 장현수

장현수
2006/08/01 3004

 10316 [2]

기준신
2006/08/01 3290
102
 10301경기현

경기현
2006/08/01 3130
101
 10925 이형주

이형주
2006/08/01 2876
100
 10425 임성현 『인간소외와 인간관계』

임성현
2006/08/01 3649
99
 10627 정경태

정경태
2006/08/01 3112
98
 10531 이태엽

이태엽
2006/08/01 2972
97
 10918 오상도

오상도
2006/08/01 2765
96
 10114 박민석

박민석
2006/08/01 3186
95
 10623 이종경

이종경
2006/07/31 2865
94
 10702권성훈

권성훈
2006/07/31 3094
93
 10636 조현석

조현석
2006/07/31 3112
92
 10533 장현수

장현수
2006/07/31 2816
91
 10313 박민수

박민수
2006/07/31 2790
90
 10603김경민

김경민
2006/07/31 2875
89
 10316 신준기 [4]

신준기
2006/07/31 3241
88
 10629 정준식 [1]

정준식
2006/07/31 3054
[1][2] 3 [4][5][6][7][8]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zong-a::
Copyrightⓒ2002-2009 gosiga.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