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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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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1경기현
지난 해에 있었던 일중에 이웃이 죽었는데도 그것을 신경쓰지 않아 15일만에 그 사실을안 사건이 뉴스에서 보도되었다.
바로 옆집세 사는 사람도 이웃이 죽은것을 몰랐던 이유는 우리사회의 너무나도 냉혹한 면이 강해 일어난 인간소외일 것이다.
지문(가)에선 과거와 현대의 인간 존중을 상점과 백화점이라는 예시를 들어 말을 한다. 우선 과게, 즉 상점이 있을때의 인간을 대하는 태도는 친절, 고객존중등 친절한 것들이 많았다. 물론 물건 파는것도 중요했겠지만,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서 인간존중을 느끼게 해 줄수 있는 곳이 삼엄이었을것이다. 헌데 백화점은 사람들의 환심을 사게끔 해 물건을 팔려고 밖에 하지 않는다. 이러한 점에서 현대의 우리 개념은 물건이 사람보다도 더 소중하다는 것이라고 여겨지는 '가치전도현상'의 개념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지문(나)에선 우리가 인간들보다 기계와 더 가깝게 지내ㅔ 인간에게 의지하지보다, 기계에게 의지해서 인간과의 의사소통이 과거의 사회보다 원활히 되지 않아 인간소외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지분(다)에선 그 사람이 죽을 걸 알고 있었지만 신경도 쓰지 않고 그냥 잠을 자고, 다음날 그냥 여관을 걸어나온다는 내용이다. 여기에선 우리 인간과 인간의 사이가 너무나도 멀어져 다른 사람이 죽던 말던 무엇을 하던 상관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 소외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할수 있다, 제일 위에서 대두 되었던 사건도 역시나 이러한 문제점이 있었기에 발생한 일이었다. 이러한 인간소외를 해결하기 위해선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글(라)를 보면 전체적인 내용이'인산은 온자 온전할수 없기에 서로를 위해여 종을 울린다'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은 혼자가 아니기에 서로 돕고 살아야한다. 특히 사로를 돕고 사는 것은 인간 소외를 극복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상객한다. 현재는 너무나도 자기 중심의 사회 물질만능주의의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듯 하다.
백화점이 아닌 상점의 개념으로 우리 현대 사회에 거론되고 있는 이런 인간 소외문제를 해결 할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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