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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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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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02권성훈
아마 오늘날 사람들 중에서 백화점을 안가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일단 백화점 외부 모습을 보면 옛날에 왕궁이 이정도 일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웅장하고 크다 내부로 들어가면 화려한 조명과 함께 많은 상품이 우리의 눈에 ㅂ치고 점원들의 모습들이 우리의 모습을 초라하게 만들고 있음을 알 것이다. 점원들은 팔기 위해 맞지도 않는 옷을 이쁘다며 사라고 강요까지 하며 팔기를 원한다. 팔기 위해서는 친절하게 대하고 사고 팔기위한 관계뿐이다. 이것이 현대인의 문제점인 단순한 소비자의 모습이다. 이밖에도 많은 문제들이 나오고 있다. 어디를 갈 때도 음악기기를 가지고 다니며 듣는다. 학교에서까지 가져와 수업시간에도 듣는 사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술이 도입되기 전 런던 시민들은 가족음악회를 열어 노래를 했다고 한다. 이것 또한 현대인의 모습으로 인간과인간의 관계에서 기계와 인간의 모습으로 바꿔었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심각한 현대인의 모습으로 문제되고 있는 무관심에 대한 것인데, 밥을 같이 먹고 술을 같이 마시며 놀며 각자 호텔에서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친구가 자살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른 척하고 도망가는 심각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비인간적인 모습이다. 이처럼 현대인들은 많은 상황에 처해 위험을 겪고 있다. 이같은 문제점은 존 단의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란 시가 우리를 깨우쳐 준다. 모든 인간은 대륙의 한 조각이며 대양의 일부로 표한함으로 인간사회를 나태내고 있다.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임을 나타낸다. '어느 사람의 죽음도 나를 감소시킨다'란 구절은 사람을 땅에 비유함으로 죽어 내 땅을 감소시킨다란 뜻으로 사람의 죽음을 슬피하고 있다. 우리는 무관심 속에서 살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나를 알리고 친하게 지냄으로써 사람간에 친근감을 형성으로 무관심을 극복하고 단순한 구매자로 부터 친구간의 교류를 하는 듯한 관계로 되고 기계보다는 인간을 중요시하는 것이 될 것이다. 자신의 가치를 알려 나를 존중하게 할 수 있어야 이른 문제점을 극복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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