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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이종경 
Subject >>  
 10623 이종경
오늘날 여성 노동자들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남자들에게는 남자들만의 위치가 있고 여자들에게는 여자들만의 위치가 있다는 인식이 남아 있다. 옛날 허균이 말했었던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귀한 집 자식이라고 하여 풍부하게 주고 천한 집 자식이라고 하여 인색하게 주지 않는다.” 이렇듯 남자라고 해서 유능하고 여자라고 해서 무능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참-린 티엔의 [A view from berkely] 중 대학 입시에 학문적 자질만 보지 않고 여러 분야에서도 보는 등 평등 입학 허가 제도를 만드는 이야기와 하이예크의 [자유의 법]에서 말하고 있는 불평등 해결 방법들은 모두 시민사회의 자유와 평등이 모두에게 돌아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 했듯이 인간의 시민사회는 아직까지도 자유와 평등을 모두 얻지 못 하였다. 이 글의 제시문 을 보면 옛날부터 우리 조상이나 옛날 학자들은 자유와 평등에 대해서 연구를 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 조상 중 어진 임금은 귀한 자식과 천한 자식을 나누지 않고 골고루 벼슬자리를 주었다. 그리고 요즘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져 옛날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은 평등에 대한 우리 인간들의 인ㅅ기이 턱없이 부족하다. 아직도 어른들은 남성우월 주위에 빠져있으며 그로 인해서 여성들의 사회진출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하이예크가 말했듯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나지 않았다는 주장은 맞는 말이다. 모든 사람을 어느 기준 하나에 놓고 측정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다소 자라나는 환경의 차이와 자기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는 시기가 다르다는 것과 모든 사람들이 같은 신체 조권과 같은 개성과 이상이 다르다는 것을 우리 인간들은 깨달아야 할 것이다.

전경원 2006/08/04    

비교적 논리정연할 글이다. 하지만 논제에서 요구했던 (가), (나), (다)의 관계가 상호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지 그리고 그에 대한 자신의 견해 등에 주목했으면 더 좋은 글이 나오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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