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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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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33 장현수
이 세대의 교육

'자연 그대로' 나무를 제일 잘 심었다는 중국 곽탁타의 식목 방법이였다.많은 사람들이 곽탁타의 밥법을 몰라 곽탁타에게 묻자, 곽탁타는 나무의 천성과 본성을 위해 심은 뒤에는 돌아보지 말아야 한다고 대답하였다.
이 이야기를 통해 어떤 교육의 자세를 본받을 수 있을까? 우리의 현실에 비추어 본다면 교육 받는 청소년들은 심어져야 하는 나무이고 곽탁타는 이 세대가 원하는 이상적인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다. 지식의 창을 열어주시고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는 선생님들께서는 과연 어떤 자세로 나무를 심으셔야 할까? 어떻게 하면 미래를 향해 뻗는 나무를 심으실 수 있을까? 이 해답은 바로 곽탁타에게서 찾을 수 있다. 곽탁타 이야기에서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무엇 무엇이 있을까?
첫째, 곽탁타는 나무의 천성을 생각하여 나무가 가장 좋아하는 상태로 심어주었다. 이것을 통하여 적용해 본다면 학생이 잘하고 좋아하는 과목과 활동을 꿈과 미래를 안고 갈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더욱 빠르게 세분화되고 심화되는 과정을 자신에게 맞지 않게 한다면 미지근한 물처럼 이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도 학생의 스타일을 통해 과정을 이끌어 나가도록 개개인에 맞게 다른 스타일로 대처해야 바르고 효과적인 교육이 될 것이다.
둘째는 심은 후엔 돌아보지 않는 것이다. 배움은 선생님을 통해 배우지만 배운 것을 공부하는 것은 철저히 학생의 몫이다. 선생님들께서나 학부모님들께서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고 지켜봐 주셔야 할 것이다.
곽탁타. 그를 통해 생각해보는 이 세대의 교육이 자율적으로 이루어 진다면 이 나라, 대한민국은 곧고 바른 배움의 나무들이 가득한 미래의 푸른 숲으로 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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