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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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전경원 
Subject >>  
 민중들의 삶
지배계층의 문학이 위와 같은 길을 걷고 있을 때, 일반 민중들의 삶은 커다란 변화 없이 하루 하루가 고단한 삶이었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인간답게 그리고 굶주리지 않고 풍족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에 오로지 초점이 맞추어져 있을 뿐이었다. 오늘날 우리들과 같은 소시민들의 근심과 걱정거리를 지니고 살았을 게다. 그러한 삶 속에서 국내외적으로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안정을 갈구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역동적인 삶의 방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그들은 낭만과 멋을 알고 살았다. 사랑을 위해 목숨걸 줄도 알고, 자유를 위해 세상을 등질 줄도 아는가 하면, 부모에 대한 효를 노래하기도 하는 등 멋진 세계관을 구현하고 있었다. 그들은 건강한 욕망을 의식의 부자연스러운 검열 없이 자유롭게 자유와 사랑을 구가하고 있었다. 고려인들의 건강한 생명성은 도처에서 확인된다. 그리고 우리에게 수많은 화두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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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풍류와 멋이 어우러진 마당 : 경기체가(景幾體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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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21 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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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구속! 그녀가 선택한 수절 - 이상곡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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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1 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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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마저 녹여버린 뜨거운 사랑! - 만전춘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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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1 5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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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다! 만두가게, 절, 우물가,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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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30 4576

 민중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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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30 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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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의 계층이동, 주류와 비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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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30 3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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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高麗)의 시대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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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30 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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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랑과 자유를 향한 몸부림 : 고려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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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30 3082
7
 처용가(處容歌)-관용(寬容)의 미덕, 아름다운 청년 '처용處容'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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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요(薯童謠)-노래 하나로 꿈을 이룬 남자, '서동'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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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16 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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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조가(黃鳥歌)-한 남자와 두 여자가 만나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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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3 3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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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지가(龜旨歌)-초자연적이며 신비적인 힘의 원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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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3 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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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어부 곽씨가 유일한 목격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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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1 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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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리지 않는 수수께기 : 상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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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걸음. 시와 노래는 무엇인가?

전경원
2003/08/27 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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