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본 홈페이지는 문화관광부산하 한국문예진흥원으로부터 우수문학사이트로 선발되어 국고보조금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Name >>  
  전경원 
Subject >>  
 한시의 형식
한시(漢詩)의 형식은 크게 고체시(古體詩)와 근체시(近體詩)로 구분할 수 있다. 고체시는 근체시에 비해 비교적 자유로운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반면 근체시는 엄격한 형식적 제약이 존재한다.

고체시에는 '악부(樂府)'와 '고시(古詩)'가 있다. '악부(樂府)'에는 '잡언시(雜言詩)'라 하여 자수와 구수가 정해지지 않은 형식과 구수(句數)는 정해져 있지 않고 자수만 정해진 '칠언시' 형식이 있다. 고시(古詩)에는 '사언시(四言詩)'와 '오언시(五言詩)' 그리고 '칠언시(七言詩)'가 있다.

근체시는 고체시에 비해 형식적 제약이 매우 강한 편이다. 근체시의 형식으로는 '절구(絶句)'와 '율시(律詩)'가 있다. 절구에는 오언(五言), 육언(六言), 칠언(七言)이 있고, 율시에는 '오언율시'와 '칠언율시'가 있고, 또 '오언배율(五言排律)'과 '칠언배율(七言排律)'이 있다. '율시'는 8행 개념이지만 '배율'은 10행 이상의 형식을 일컫는 개념이다.

이를 도식화 해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가 된다.

* 고체시
- 악부(樂府) : 잡언(雜言) / 칠언(七言)
- 고시(古詩) : 사언고시(四言古詩) / 오언고시(五言古詩) / 칠언고시(七言古詩)

* 근체시
- 절구(絶句) : 오언절구(五言絶句) / 육언절구(六言絶句) / 칠언절구(七言絶句)
- 율시(律詩) : 오언율시(五言律詩) / 칠언율시(七言律詩) / 오언배율(五言排律) / 칠언배율(七言排律)





55
 황조가(黃鳥歌)-한 남자와 두 여자가 만나면... [25]

전경원
2003/09/03 3849

 한시의 형식

전경원
2003/11/25 7265
53
 한시의 미의식(美意識)

전경원
2003/11/25 4924
52
 한시(漢詩)의 표현

전경원
2003/11/25 5260
51
 한시(漢詩)의 본원적 기능

전경원
2003/11/25 5131
50
 한림별곡, 준엄한 심판을 받아라! [47]

전경원
2003/10/22 6305
49
 한림별곡(翰林別曲)-풍류와 향락적인 상류층 생활상

전경원
2003/10/21 8042
48
 한림별곡 각 연의 내용

전경원
2003/10/22 5738
47
 한림별곡 4연 - 술과 흥취

전경원
2003/10/22 6065
46
 한 폭의 동양화로 담은 비극의 역사

전경원
2004/07/28 5251
45
 첫걸음. 시와 노래는 무엇인가?

전경원
2003/08/27 3702
44
 처용가(處容歌)-관용(寬容)의 미덕, 아름다운 청년 '처용處容' [45]

전경원
2003/09/16 3584
43
 책 출간안내 <한국고전문학산책>

전경원
2006/01/23 7940
42
 책 출간안내 <서동과 처용이 삼국유사를 박차고 나오다>

전경원
2006/09/16 7865
41
 책 출간안내 <소상팔경, 동아시아의 시와 그림>

전경원
2007/10/01 6172
40
 정조대왕도 기억하고 있던 김만중의 <구운몽>과 그의 효심

전경원
2007/12/04 6802
39
 얼음마저 녹여버린 뜨거운 사랑! - 만전춘별사

전경원
2003/10/01 5309
38
 아름다운 구속! 그녀가 선택한 수절 - 이상곡 [47]

전경원
2003/10/01 5154
37
 신혼 첫날밤, 사랑의 속삭임!

전경원
2004/07/28 6259
36
 시조의 형식적 특징

전경원
2003/11/10 8503
35
 시조, 무엇을 노래하고 있는가?

전경원
2003/11/10 6533
34
 시조(時調)의 명칭과 개념

전경원
2003/11/10 6197
33
 시조 형식 생성 배경

전경원
2003/11/10 6122
32
 시대를 아파하지 않는 시(詩)는 시(詩)가 아니다!

전경원
2004/07/28 5770
31
 서동요(薯童謠)-노래 하나로 꿈을 이룬 남자, '서동' [44]

전경원
2003/09/16 3949
30
 삶의 고통과 애환

전경원
2004/07/28 5961
29
 부끄러워 말 한마디 못했는데…

전경원
2004/07/28 6022
28
 뱃속에 있던 아이가 벌써 이렇게...

전경원
2004/07/28 4539
27
 민중들의 삶

전경원
2003/09/30 3966
26
 민요의 형식

전경원
2003/11/18 6070
25
 민요의 내용과 특성

전경원
2003/11/18 5752
24
 민요의 구체적 실상 - 서사민요 '이선달네 맏딸애기' [42]

전경원
2003/11/19 6337
23
 민요 전승의 특성

전경원
2003/11/18 5007
22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다! 만두가게, 절, 우물가, 술집

전경원
2003/09/30 4528
21
 등산설(登山說)-강희맹(姜希孟)

전경원
2011/08/31 3489
20
 내 꿈을 돌려주세요!

전경원
2007/12/05 9519
19
 그리움만 쌓이네

전경원
2004/07/28 6604
18
 구지가(龜旨歌)-초자연적이며 신비적인 힘의 원천! [11]

전경원
2003/09/03 3887
17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어부 곽씨가 유일한 목격자! [9]

전경원
2003/09/01 3563
16
 고전시가에 구현된 민요의 질서

전경원
2003/11/18 5676
1 [2]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zong-a::
Copyrightⓒ2002-2009 gosiga.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