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본 홈페이지는 문화관광부산하 한국문예진흥원으로부터 우수문학사이트로 선발되어 국고보조금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Name >>  
  전경원 
Subject >>  
 정조대왕도 기억하고 있던 김만중의 <구운몽>과 그의 효심
재계(齋戒)하는 날 내각의 신하들에게 하교하기를, “요즘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시경(詩經)>에서 100편을 뽑아 <모시백선(毛詩百選)>이라 이름을 짓고 경들로 하여금 분담하여 우리말로 번역해서 올리게 하였다. 옛날 김만중(金萬重)은 하룻밤 사이에 <구운몽(九雲夢)>을 지어 자신의 어머니에게 바쳤다. 더구나 자식이 부모를 봉양하겠다는 뜻의 갖춤이 진실로 여기에 있으니, 경들은 게을리 말고 힘쓰도록 하라.”
(齋日, 敎閣臣曰, 日間爲仰悅慈宮之地. 鈔得詩經百篇 名曰毛詩百選. 使卿等分掌飜諺以進. 昔金萬重 一夜間作 九雲夢. 以獻其母. 况子養志之具. 亶其在斯. 卿等勉之無怠.) - <홍재전서(弘齋全書)>, 제163권, 일득록3.



55
 등산설(登山說)-강희맹(姜希孟)

전경원
2011/08/31 2942
54
 내 꿈을 돌려주세요!

전경원
2007/12/05 8799

 정조대왕도 기억하고 있던 김만중의 <구운몽>과 그의 효심

전경원
2007/12/04 6292
52
 책 출간안내 <소상팔경, 동아시아의 시와 그림>

전경원
2007/10/01 5638
51
 책 출간안내 <서동과 처용이 삼국유사를 박차고 나오다>

전경원
2006/09/16 7385
50
 책 출간안내 <한국고전문학산책>

전경원
2006/01/23 7564
49
 시대를 아파하지 않는 시(詩)는 시(詩)가 아니다!

전경원
2004/07/28 5352
48
 삶의 고통과 애환

전경원
2004/07/28 5586
47
 그리움만 쌓이네

전경원
2004/07/28 6232
46
 한 폭의 동양화로 담은 비극의 역사

전경원
2004/07/28 4870
45
 부끄러워 말 한마디 못했는데…

전경원
2004/07/28 5656
44
 뱃속에 있던 아이가 벌써 이렇게...

전경원
2004/07/28 4161
43
 신혼 첫날밤, 사랑의 속삭임!

전경원
2004/07/28 5889
42
 한시의 미의식(美意識)

전경원
2003/11/25 4558
41
 한시의 형식

전경원
2003/11/25 6799
40
 한시(漢詩)의 표현

전경원
2003/11/25 4895
39
 한시(漢詩)의 본원적 기능

전경원
2003/11/25 4756
38
 8. 도도히 흐르는 장강(長江) : 한시(漢詩)

전경원
2003/11/25 5363
37
 민요의 구체적 실상 - 서사민요 '이선달네 맏딸애기' [42]

전경원
2003/11/19 5923
36
 고전시가에 구현된 민요의 질서

전경원
2003/11/18 5264
35
 민요의 형식

전경원
2003/11/18 5639
34
 민요의 내용과 특성

전경원
2003/11/18 5329
33
 민요 전승의 특성

전경원
2003/11/18 4602
32
 7. 삶을 노래한 낮은 목소리 : 민요 [1]

전경원
2003/11/18 5042
31
 가사의 다양한 모습 - 자연에서 인간사에 이르기까지 [40]

전경원
2003/11/12 5373
30
 가사의 기원

전경원
2003/11/11 5274
29
 가사가 포함된 교술의 범주

전경원
2003/11/11 5449
28
 가사의 갈래성격 [1]

전경원
2003/11/11 5649
27
 가사의 갈래 처리 문제

전경원
2003/11/11 4707
26
 가사의 명칭과 개념

전경원
2003/11/11 5013
25
 6. 자연으로부터 인간사에 이르기까지 : 가사(歌辭)

전경원
2003/11/10 4579
24
 시조, 무엇을 노래하고 있는가?

전경원
2003/11/10 6058
23
 시조의 형식적 특징

전경원
2003/11/10 7902
22
 시조 형식 생성 배경

전경원
2003/11/10 5697
21
 시조(時調)의 명칭과 개념

전경원
2003/11/10 5786
20
 5. 절제와 흥취 그리고 여유로움의 미학 : 시조 [38]

전경원
2003/11/05 4957
19
 한림별곡, 준엄한 심판을 받아라! [47]

전경원
2003/10/22 5900
18
 한림별곡 4연 - 술과 흥취

전경원
2003/10/22 5660
17
 한림별곡 각 연의 내용

전경원
2003/10/22 5349
16
 한림별곡(翰林別曲)-풍류와 향락적인 상류층 생활상

전경원
2003/10/21 7620
1 [2]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zong-a::
Copyrightⓒ2002-2009 gosiga.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