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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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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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기문의 <보현시원가> 해독
* 홍기문의 <보현시원가> 해독
전 경 원

* 隨喜功德歌

1. 迷悟同體叱 / 미오동례(迷悟同體)ㅅ
2. 緣起叱理良尋只見根 / 연기(緣起)ㅅ 리(理)에 차지 보곤
3. 佛伊衆生毛叱所只 / 부텨 중생(衆生)   로기
4. 吾衣身不喩仁人音有叱下呂 / 내 몸 안디 사  이시리
5. 修叱賜乙隱頓部叱吾衣修叱孫丁 / 닷샤  돈부(頓部)르 내 닷손뎌
6. 得賜伊馬落人米無叱昆 / 어드샤리마다 사 미 업곤
7. 於內人衣善陵等沙 / 어느 사   션릉(善陵)들 
8. 不冬喜好尸置乎理叱過 / 안  깃호리 두호릿고
9. 後句 伊羅擬可行等 / 아야 이라 너겨 녀든
10. 嫉妬叱心音至刀來去 / 질투(嫉妬)ㅅ 마  닐도 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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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迷悟同體叱
2. 緣起叱理良尋只見根
3. 佛伊衆生毛叱所只
4. 吾衣身不喩仁人音有叱下呂
5. 修叱賜乙隱頓部叱吾衣修叱孫丁
6. 得賜伊馬落人米無叱昆
7. 於內人衣善陵等沙
8. 不冬喜好尸置乎理叱過
9. 後句 伊羅擬可行等
10. 嫉妬叱心音至刀來去


- 현대어역
깨닫건 미혹컨 한 가지 것
연기(緣起)의 이치를 찾아보니
부처는 중생이 다하도록
내 몸 아닌 사람이 있으리?
닦아야 할 돈부(頓部)를 내 닦건만
얻을 이마다 사람이 없으니
그 누구의 선(善) 두듥이나
기쁨을 갖지 않으오리까?
아야
이렇게 여겨서 행한다면
질투의 마음이 일어 날것가?



* 請轉法輪歌
1. 彼仍反隱 / 뎌 잇븐
2. 法界惡之叱佛會阿希 / 법계(法界) 아딧 불회(佛會) 아 
3. 吾焉頓叱進良只 / 나  문 듯 나 디
4. 法雨乙乞白乎叱等耶 / 법우(法雨)를 비  다라
5. 無明土深以埋多 / 무명토(無明土) 기피 무더
6. 煩惱熱留煎將來出米 / 번뇌열(煩惱熱)루 다려 내매
7. 善芽毛冬長乙隱 / 션아(善芽) 모  기른
8. 衆生叱田乙潤只沙音也 / 즁 (衆生)ㅅ 바  저지샴야
9. 後言 菩提叱菓音烏乙反隱 / 아야 보리(菩提)ㅅ 여름 오  
10. 覺月明斤秋察羅波處也 / 각월(覺月)       펴티여
- 해독
1. 彼仍反隱
2. 法界惡之叱佛會阿希
3. 吾焉頓叱進良只
4. 法雨乙乞白乎叱等耶
5. 無明土深以埋多
6. 煩惱熱留煎將來出米
7. 善芽毛冬長乙隱
8. 衆生叱田乙潤只沙音也
9. 後言 菩提叱菓音烏乙反隱
10. 覺月明斤秋察羅波處也


- 현대어역
저 수고스러운
법계(法界) 속 불회(佛會)에서
나는 문득 나가도록
법우(法雨)를 나리기 빌었더라
무명토(無明土) 깊이 묻어
번뇌열(煩惱熱)로 다려 내매
선아(善芽)가 자라지 못 하는
중생의 밭들을 적심이며!
아야
보리(菩提)ㅅ 열매 성숙한
각월(覺月) 밝은 가을을 펴침이여!







* 請佛住世歌
1. 皆佛體 / 모  부텨
2. 必于化緣盡動賜隱乃 / 비루 화연(化緣)   샤나
3. 手乙寶非鳴良  / 소  부븨 울아며
4. 世呂中止以友白乎等耶 / 누리  멈치우 살 다라
5. 曉留朝于萬夜未 / 새 배루 아  로 바 
6. 向屋賜尸朋知良 尸也 /  라샬 버다 알 서리야
7. 伊知皆矣爲米 / 이 알긔  외매
8. 道尸迷反群良哀呂舌 / 길 이  무리아 슬흘셔
9. 落句 吾里心音水淸等 / 아야 우리 마  믈  
10. 佛影不冬應爲賜下呂 / 불영(佛影) 안  응台리
- 해독
1. 皆佛體
2. 必于化緣盡動賜隱乃
3. 手乙寶非鳴良 
4. 世呂中止以友白乎等耶  
5. 曉留朝于萬夜未
6. 向屋賜尸朋知良 尸也  
7. 伊知皆矣爲米
8. 道尸迷反群良哀呂舌  
9. 落句 吾里心音水淸等
10. 佛影不冬應爲賜下呂


- 현대어역
모든 부처가
그 비록 화연(化緣)을 마치나
손 부벼 소리 내며
이 세상에 계셔 달라 청했더라
새벽으로 아침으로 또 밤도
도(道) 닦는 벋들아 아는 이의 총중(叢中)이여
이런 것 알고 보니
길 잃은 무리들아 서럽고나
아야 우리의 마음 물이 맑으면
부처의 그림자 그 아니 비치랴?



* 常隨佛學歌
1. 我佛體 / 우리 부톄
2. 皆往焉世呂修將來賜留隱 / 디나건 누리 닷 려샤 
3. 苦行難行叱願乙 / 난행(難行) 고행(苦行)ㅅ 원(願)을
4. 吾焉頓部叱逐好友伊音叱多 / 나  돈부(頓部)르 조초호리밋다
5. 身靡只碎良只塵伊去米 / 모미기   디 드트리 가매
6. 命乙施好尸歲史中置 / 명(命)을 베플    두
7. 然叱皆好叱尸卜下里 / 그랏긔 호리 디糖
8. 皆佛體置然叱爲賜隱伊留兮 / 모  부텨두 그랏 台니루혀
9. 城上人 佛道向焉心下 / 아야 불도(佛道)  란   하
10. 他道不冬斜良只行齊 / 녀느 길 안들 빗겨디 녀져.
- 해독
1. 我佛體
2. 皆往焉世呂修將來賜留隱
3. 苦行難行叱願乙
4. 吾焉頓部叱逐好友伊音叱多
5. 身靡只碎良只塵伊去米
6. 命乙施好尸歲史中置
7. 然叱皆好叱尸卜下里
8. 皆佛體置然叱爲賜隱伊留兮
9. 城上人 佛道向焉心下
10. 他道不冬斜良只行齊



- 현대어역
우리 부처가
전생(前生)의 닦아 온
난행(難行) 고행(苦行)의 념원을
나는 돈부(頓部)로 좇아 가려 하외다
몸이야 부셔져 티끌이 되더라도
목숨을 바치는 그 동안
그렇게 할 것을 힘쓰리
모든 부처도 그렇게 하셨더니라
아야 불도(佛道)를 향하는 이 마음아
다른 길로 빗가지 않도록 나아가자.



5
 한문 현토 일람표

전경원
2008/01/29 4652
4
 설화계보연구자료

전경원
2003/12/25 4151

 홍기문의 <보현시원가> 해독

전경원
2003/12/25 5104
2
  <서동요> 배경설화

전경원
2003/12/25 7176
1
 시경강의를 작성하게 된 계기

전경원
2003/09/18 386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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