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본 홈페이지는 문화관광부산하 한국문예진흥원으로부터 우수문학사이트로 선발되어 국고보조금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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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19  鄭容柱(樂路國,村藏)  
역재 선생님 반갑습니다.  소상팔경의 고장 경남 하동군 악양면에 거주하는 락로국촌장 입니다. 자주들려 많이 배우겠습니다.^^*
2007/10/10 
전경원
고맙습니다. 그렇지않아도 하동군 악양면은 저도 꼭 찾고 싶은 곳입니다. 중국 호남성의 악양까지 갔었는데 부끄럽게도 우리나라인 하동 쌍계사 근방까지 다녀온 적이 있으면서도 정작 악양면에는 가보질 못했네요. 언젠가 꼭 한 번 찾고 싶은 곳입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글도 많이 남겨주십시오. 감사합니다.
No. 318  심석보
한시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선생님의 홈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풍부하고 좋은 자료가 가득한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알게되어 반갑고,  홈페이지를 통해서지만 선생님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쁜시간 되시길 빕니다.
2007/07/05 IP Address : 124.138.42.11 
전경원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저 또한 아직도 자료를 보면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회원님께서도 이곳에서 많은 기쁨과 보람찬 시간 가꿔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자주 찾아주시고, 좋은 글도 많이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No. 317  박홍준
우리나라의 고전 대표 사이트 인것 같네요..
참 좋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2007/04/15 IP Address : 124.138.42.11 
전경원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하셔서 좋은 글도 많이 남겨주시고 자료도 많이 활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No. 316  장영우
교사입니다. 좋은 자료로 공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건승하십시요
2007/03/15 IP Address : 124.138.42.11 
전경원
고맙습니다. 자주 찾아주시고 좋은 글도 많이 남겨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No. 315  이제원
한문에 조금 관심이 있습니다.
너무 좋은 싸이트를 만나 감사 감사
2007/02/15 IP Address : 124.1.78.2 
전경원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주시고 좋은 글도 많이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No. 314  엄태식
경원이형 저 태식입니다. 어제 서점에 나갔다가 형이  낸 책 보고 한번 생각이 나 써 봅니다. 여기 보니까 형이 실속 있게 바쁘게 사는 것 같아 부럽기도 하고 보기 좋네요. 신재홍 선생님 수업이 건국대에서 있어서 매주 가기는 하는데 아는 분들 만나기는 좀 어렵네요. 그리고 박사논문 쓰신 것 같은데 축하드리고요, 저도 논문 드리고 형 논문 받아야 되는데... 어쨌든 한번 뵙고 싶네요. 그럼 이만 줄입니다.
2006/09/22 IP Address : 124.1.78.2 
전경원
태식아, 반갑다. 잘 지내지? 이번 학기에 신재홍 선생님께서 대학원 강의를 건국대에서 하시는구나. 실속 있게 지내기는...  그래, 언제 한번 보자. 늘 성실하게 사는 태식이 보면서 나도 많은 기운을 받았었지. 건강하고, 일간 만날 수 있도록 해보자.
No. 313  전경진(유지)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건국대학교 학생입니다.. (기억 못하실거 알아요^^;ㅋㅋ)
교수님 수업을 들은지 벌써 2학기가 지났네요..저는 벌써 4학년입니다..^^
마지막 학기라 교수님의 수업을 청강이라도 하려고 검색을 했는데 이번에 수업을 안맡으셨나봐요...;;ㅜㅜ 꼭 다시 들어보고 싶었거든요...^^
교수님께서 수업시간마다 해주신 많은 말씀들과 논어의 가르침이 지금의 저를 있게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수업이 없더라도 홈피라도 자주 찾아 오겠습니다!반가워 해주세요~~^^

그럼 교수님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2006/09/13 IP Address : 222.108.125.189 
전경원
기억납니다. 그때 자신의 호를 하나씩 지으라고 해서 '유지'란 호가 태어났죠? 그리고 출석 부를 때 호를 부르곤 했죠? 유지는 이름이 나와 비슷해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잘 지내고 있군요. 정말 벌써 4학년이 되었네요. 졸업반. 마음도 무겁고 할 터인데 수업시간에 함께 음미했던 성현들의 가르침을 마음 속에 새긴다면 이 세상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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