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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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40  김신혜
안녕하세요. 저는 경제학과 06학번 김신혜 입니다. 제 호는淸白(청백, 푸를청 흰백)으로 지었습니다. 그 뜻은 재물에 대한 욕심이 없이 곧고 깨끗함 입니다. 나이가 먹어갈 수록 제 자신이 물질과 명예를 탐하는 것을 느끼니 제 호를 청백으로 지어서 푸르고 맑은 선비정신을 가지며 살도록 노력하여야 겠습니다
2008/05/20 
No. 339  서유경
안녕하세요 산업디자인학과 4학년 서유경입니다.

저는 호를 소화(昭華)라고 지었습니다.
저는 천주교인데, 세례명이 소화 데레사 입니다. 소화데레사의 소화를 따와서 소화라고 지었으며, 소화를 뜻하는 한자를 채택하는 과정에선 이름과 연관을 시키기 위해 밝을 소, 빛날 화를 선택했는데요. 유경이라는 이름이 있을 有, 볕 景 자를 쓰기 때문에 뜻에서도 이름에서와 비슷한 의미를 나타내고자 하였습니다. 항상 빛이 함께 한다는 有景의 이름과, 밝게 빛난다는 昭華로 언제 어디서나 밝게 빛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랄까요.
2008/05/20 
No. 338  문은정
응용생물과학과 4학년 문은정입니다

저는 호를 慮制 (여제) 라고 지어봤습니다.
다른 글귀를 참고한 것은 아니고, 제가 생각하는 남을 대할 때나 자신을 다스릴 때 추구하는 자세를 나타낸 것입니다.  타인을 대할 때는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慮) , 자신을 절제할 줄 아는 (制)  자세를 갖자는 뜻입니다.  제가 지은 이 호처럼 남을 배려하고 나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
2008/05/20 
No. 337  김정호
국제어문 1학년 김정호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이미 호가 있었습니다.
초등학교때 시짓기를 좋아해서 시를 자주 쓰곤 했었는데 그때 학교 선생님께서 호를 지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지은 호가 '交月' 입니다. 달과 사귄다는 뜻입니다. 달은 아름답지만 외로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신을 스스로 드러내지 않고 태양의 빛을 받아 저녁 하늘을 비춥니다. 저는 이러한 달의 모습처럼 알아주지 않아도 알게 모르게 타인의 길을 고즈넉히 비춰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08/05/20 
No. 336  유상우
안녕하세요 법학과 1학년 유상우입니다.

저는 호를 侖松이라지었습니다. 말 그대로 둥근 소나무란 뜻입니다. 둥근 소나무는 항상 푸르름을 유지하면서도 타인에게 그늘을 제공하고 쉼터를 주면서 많은 도움을 주는 존재입니다.
제 이름을 말하면 尙(오히려 상) 佑(도울 우)를 써서 상우입니다. 이름대로라면 주변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면서 살아가야 제가 지금까지 참되게 살아왔다고 할 수 있을텐데 아쉽게도 그렇지는 못했습니다. 평소 남에게 도움을 주려고 하려고 노력은 하려는듯 하지만 생각만큼 잘 못하더라구요. 호를 남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저의 뜻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항상 남에게 도움을 주는 侖松으로 저의 부족함을 보충하려합니다.
2008/05/20 
No. 335  박주현
안녕하세요 신소재공학과 4학년 박주현입니다.

저는 호를 世含(세함)이라고 지었습니다.
호를 짓기 이전에 제자신에 관하여 생각해볼수 있었던 기회가 된거 같아 매우 보람되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로 말미암아 저의 호를 世含(세함)이라 하였는데 "세상을 머금다"라는 뜻의 호를 지었는데
세상은 넓으니 그에 맞게 세상을 포용할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여 호를 世含(세함)이라 하였습니다.
2008/05/20 
No. 334  윤은정
안녕하세요 환경과학과 3학년 윤은정입니다

저는 호를 자겸(自謙)이라고 지어 보았습니다. 호를 짓기 위해서 이런저런 생각도 해보고, 여러 책들도 찾아보았는데요, 그중에서도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공경하라는 내용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흔히 요즘 시대를 자기PR시대 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을 좀더 돋보이게 하고, 어떻게든 치장해서 다른사람보다 더 높아보이도록 애쓰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낮추고 타인을 공경하라는 선조들의 말과는 반대로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삭막해지는 현대 사회일수록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타인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가지자는 뜻에서 자겸(自謙)이라  하였습니다.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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