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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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47  김유경
상경대학 08학번 김유경입니다.
저는 호를 如蓮(여연)이라 지어보았습니다.

연꽃은 진흙탕에서 자라지만 진흙에 물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연꽃의 줄기는 부드럽고 유연하지만 그래서 좀처럼 바람이나 충격에 부러지지 않습니다. 저는 이와같이 생활이 유연하고 융통성이 있으면서도 자기를 지키고 살면서, 주변의 부조리와 환경에 물들지 않고 고고하게 생활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如蓮(여연) 이라 호를 지었습니다.

2008/05/20 
No. 346  김도언
소비자정보학과 08학번 김도언입니다.
저는 호를 正心(정심)이라고 지었습니다.

대학의 팔조목인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聖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중 "마음을 올바르게 닦아 정한 위치에 두는 것" 의 뜻을 가진 정심으로 정하였습니다.

또한 정심은 제가 졸업한 고등학교의 교훈이기도합니다.
교장선생님께서 교훈을 말해주시면서 대학의 구절을 말씀하시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정심이란 덕목은 어찌생각하면 매우 단순한 덕목이지만 이런 기본적인 것이 잘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결심과는 다른게 이리저리 맘이 흔들릴때가 많아 결심한 것을 지키지 못할떄가 많은것 같습니다.
정심의 뜻처럼 마음을 올바르게 닦아 정한 위치에 두고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2008/05/20 
No. 345  박선양
교양한문 4주차 게시판에 잘못 올려서 다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국제무역학과 04학번 박선양 입니다.
子曰吾未見剛者 或對曰申棖 子曰棖也 慾 焉得剛 (공자 말씀하시기를 "나는 강한 자를 아직도 보지 못하였다" 고 하니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신정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하니 공자 말씀하시기를 "신정은 욕심이 있으니 어찌 강하다 하겠는가" 라고 하셨다)
논어 공야장에 나온 말로 저도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말고 늘 주어진 일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剛’ 자를 선택하였고 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계속 나아가고자 ‘進’ 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평소 무엇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지 않는 저이기에 굳세게 나아간다는 뜻의 호처럼 되고 싶어서 剛進 (강진) 으로 지었습니다.
2008/05/20 
No. 344  윤미정
다른 곳에 잘못올렸습니다;;
확인해주세요

윤미정 2008/05/18    

안녕하세요! 일어교육과 04학번 윤미정입니다.
子曰 人而不仁 如禮何 人而不仁 如樂何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인데도 어질지 않으면 예가 있은들 무엇하겠으며, 사람인데도 어질지 못하면 음악이 있은들 무엇하겠는가.)

논어 "팔일"에 나오는 문장을 발췌했습니다. 이 문장에 핵심은 "사람은 어질어야 한다"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어질다'의 뜻을 찾아보니,마음이 너그럽고 인정이 도탑다. 라고 나오는 군요.
가족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등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있어서 '어질다'라는 것이 저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禮(예절 예)仁(어질 인)
그래서 예의 있고 어진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저의 호를 "禮仁"이라고 지어보았습니다!

2008/05/20 
No. 343  고영균
교양한문 4주차 게시판에 올렸다가
잘못 올린거 같아서 다시 적습니다.TT

법학과 04학번 고영균입니다.
수업시간에 학생이 안에서는 효를 하고 밖에나가서는 공손하며 널리 대중을 사랑하고... 남는 힘이 있을때 배우는 것이라는 공자의 말씀에 큰 감동을 받은바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더불어 살면서 근본은 지켜나가야 겠다는 생각에서 本與(본여)라고 지어봤습니다.

2008/05/20 
No. 342  장서연
정치대학 08학번 장서연입니다
제가 정한 저의 호는 端淸입니다.

항상 단정하고 맑은 인품을 가진 사람이 되고싶어서
이런 호를 짓게 되었습니다
2008/05/20 
No. 341  오선주
정치대학 08학번 오선주입니다.
저는 호를 송현(松賢)이라고 지었습니다.

정직하고 바르게 살자가 신조이기 때문에
소나무처럼 곧고
현명하게 살자는 의미로 지었습니다.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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