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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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61  이성대
전자공학과 4학년 이성대입니다
9주차 5월초에 올렸던 내용입니다
제호는 心守(심수)입니다
잠언서 4장23절에에 모든 지킬 만한 것중에 더욱 네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마음을 지키지 못하여 적에서 내어주면 병들고 상처받아 곧 몸까지 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 날을 생각해 봤을때 제가 고민하고 힘들어 했던 일들의 근원이 마음에서 부터 오는 것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중요한 가치들을 간과한체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쫓아서 급급해 정작 고민해야할 삶의 문제들을 놓치고 그로인해 중심을 잃어버리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제이름이 이성대입니다 이룰성에 큰대인데요 내 욕심에 따라 큰것을 이루려기보다는 나의 마음을 지키고 다른사람의 마음까지 치료해줄수 있는 그런 신실한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에서 심수라는 호를 지어 봅니다 ^^


2008/06/03 
No. 360  정명운
경영학과 07학번 정명운입니다.
호를 주먹 권자에 가질 람자를 써서
'拳攬(권람)'이라고 지었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것을 지키자는 다짐에서
이렇게 지어 보았습니다.
2008/06/03 
No. 359  송주영
저는 상경대학 08학번 송주영입니당
제 호는 世華(세화)라고 지었습니다
세상을 빛내다라는 뜻이에요

호를 이렇게 짓는거 맞아요^^?
한국이나 아시아는 안되고
꼭 세상을 빛내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
고민하다가 더 미루면안될것같아서 올립니다~ㅋㅋ
2008/06/03 
No. 358  홍윤기
저는 인문학부 08학번 홍윤기입나다
제 호는 殄愛(진애)입니다
다른 사람을 힘을 다해 사랑한다는 뜻의 호입니다
2008/06/03 
No. 357  김도연
이곳에 올려야 하는지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ㅡㅡ;

법학과 02학번 김도연 입니다.
제 호는 佑炅(우경)으로 지었습니다.

도울 우, 빛날 경. 여러 사람들을 돕고, 배풀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제 삶과 우리사 사는 지역사회를 빛나게 하고 싶은 바람을 담아서 이렇게 지었습니다.

어제는 교도소견학을 가서 출석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음시간에 공결증 제출하겠습니다.
2008/05/28 
No. 356  하창재
안녕하세요. 축산경영유통경제학과 3학년 하창재입니다. 제 호는 유겸(裕謙)이라고 지었습니다. 호를 짓는 법을 잘 몰라서  앞으로 넉넉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하는 생각에 넉넉할유, 겸손할겸이라는 두한자를 붙여서 호를 짓게 되었습니다.
2008/05/27 
No. 355  이준성
안녕하세요 경영 경영정보학부 1학년 이준성입니다.
저는 호를 청산(靑山)이라고 짓고 싶습니다.
별 뜻이 없어보이지만 평소에 짙은 녹음이 깔려 있는 산을 다른 어떤 자연보다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러한 호를 짓게 되었습니다.
20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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