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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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51  전경원
그래, 의미 있게 잘 지내고 있구나. 시조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다니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다.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독서일기는 3월 2일에 2학년 담임선생님께 제출하면 된단다. 학교 홈페이지에도 공지하마. 방학 마무리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에서 보자.
2007/02/08 
전경원
그래, 의미 있게 잘 지내고 있구나. 시조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다니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다.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독서일기는 3월 2일에 2학년 담임선생님께 제출하면 된단다. 학교 홈페이지에도 공지하마. 방학 마무리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에서 보자.
No. 350  김진철
안녕하세요...전선생님 오랜만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지금쯤 방학이겠군요...중국대학은 1월중순이 기말이라, 지금 새벽에 기말시험준비와 레포트 쓰다가 잠깐 들렀다 갑니다...잘 지내세요...
2007/01/03 IP Address : 124.1.78.2 
전경원
칭화대학에서 세계적인 인재들과 함께 수학하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내가 더 기쁘네. 부디 정진 또 정진해서 좋은 성취가지고 귀국하기를 바랄께. 새해 복 많이 받고 김선생에게 올해는 더욱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No. 349  전경원
칭화대학에서 세계적인 인재들과 함께 수학하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내가 더 기쁘네. 부디 정진 또 정진해서 좋은 성취가지고 귀국하기를 바랄께. 새해 복 많이 받고 김선생에게 올해는 더욱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07/01/03 IP Address : 124.1.78.2 
전경원
칭화대학에서 세계적인 인재들과 함께 수학하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내가 더 기쁘네. 부디 정진 또 정진해서 좋은 성취가지고 귀국하기를 바랄께. 새해 복 많이 받고 김선생에게 올해는 더욱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No. 348  송현주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 현주예요.
또 너무 죄송스럽게도 오래간만에 들렸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내일이 크리스마스인데.
행복하게 보내세요~!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항상 교수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2006/12/24 IP Address : 124.1.78.2 
전경원
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났구나. 죄송하기는... 오랜만에 들러주었으니 내가 고맙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줄 알았으니 되었다. 올해 마무리 잘 하고, 내년에는 더욱 복 많이 받아라. 건강하구.
No. 347  전경원
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났구나. 죄송하기는... 오랜만에 들러주었으니 내가 고맙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줄 알았으니 되었다. 올해 마무리 잘 하고, 내년에는 더욱 복 많이 받아라. 건강하구.
2006/12/26 IP Address : 124.1.78.2 
전경원
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났구나. 죄송하기는... 오랜만에 들러주었으니 내가 고맙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줄 알았으니 되었다. 올해 마무리 잘 하고, 내년에는 더욱 복 많이 받아라. 건강하구.
No. 346  장현수  
안녕하세요? 현수입니다.
오늘 찾아가 뵈야 하는데, 못 찾아 뵈었습니다.
바쁘신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역시 시조가 시보다 어렵더라구요. 처음 써보기도 하구요.
많이 헤맸습니다. 제 마음에 꼭 맞게 조정할 시간이 부족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이렇게 부족한 작품을 상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졌는데 몸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2006/11/10 IP Address : 124.1.78.2 
전경원
현수야, 태엽이랑 고생이 많았다. 시조를 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 지난 번에 시집 내 이후로 시는 계속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꾸준하게 쓰다보면 더욱 좋은 일들이 많이 있겠지. 힘내고 열심히 노력하자.
No. 345  전경원
현수야, 태엽이랑 고생이 많았다. 시조를 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 지난 번에 시집 내 이후로 시는 계속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꾸준하게 쓰다보면 더욱 좋은 일들이 많이 있겠지. 힘내고 열심히 노력하자.
2006/11/13 IP Address : 124.1.78.2 
전경원
현수야, 태엽이랑 고생이 많았다. 시조를 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 지난 번에 시집 내 이후로 시는 계속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꾸준하게 쓰다보면 더욱 좋은 일들이 많이 있겠지. 힘내고 열심히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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