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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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37  전경원
승은아! 얼굴은 가물가물 거리지만 이름은 분명하게 기억에 남아있는 걸 보니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학점을 받지 않았나 생각된다. 굉장히 반갑다. 이렇게 또 만나게 되는구나. 그래, 출판사에서 편집일을 하고 있구나. 잘되었네. 나중에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하구, 자주 놀러 오렴. 그리고 최고의 편집자가 되기를 기원하마. 화이팅!
2006/06/01 
전경원
승은아! 얼굴은 가물가물 거리지만 이름은 분명하게 기억에 남아있는 걸 보니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학점을 받지 않았나 생각된다. 굉장히 반갑다. 이렇게 또 만나게 되는구나. 그래, 출판사에서 편집일을 하고 있구나. 잘되었네. 나중에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하구, 자주 놀러 오렴. 그리고 최고의 편집자가 되기를 기원하마. 화이팅!
No. 336  김영호
경향신문 기사를 보니 기분 흐믓하고 정말 저도 함께 참여해 보고 싶네요. 학생들에게 다산 선생님의 자제분이 쓰신 농가월령가 몇권을 기증해야겠네요.
"화이팅을 보냅니다" *^^^
2006/05/17 IP Address : 124.1.78.2 
전경원
김영호 선생님, 늘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보면서 많이 배우고 감사드립니다. 학위논문 심사에, 게으름에 이런 저런 핑계만 대고 빨리 원고를 넘겨 드리지 못하는데도 재촉 한 번 하시지 않고 그냥 기다려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일간 뵙고 소주 한잔 하면서 그간의 일들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No. 335  전경원
김영호 선생님, 늘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보면서 많이 배우고 감사드립니다. 학위논문 심사에, 게으름에 이런 저런 핑계만 대고 빨리 원고를 넘겨 드리지 못하는데도 재촉 한 번 하시지 않고 그냥 기다려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일간 뵙고 소주 한잔 하면서 그간의 일들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2006/05/17 IP Address : 124.1.78.2 
전경원
김영호 선생님, 늘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보면서 많이 배우고 감사드립니다. 학위논문 심사에, 게으름에 이런 저런 핑계만 대고 빨리 원고를 넘겨 드리지 못하는데도 재촉 한 번 하시지 않고 그냥 기다려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일간 뵙고 소주 한잔 하면서 그간의 일들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No. 334  함명숙
오늘 우연히 경향신문에서 전경원 선생님과 관련된 기사봤습니다.  어찌나 반갑든지 잘지내죠?  나는 전통에서 작년 7월에 퇴사하고 집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어요. 재미있기도 하고 하여간 반갑네요.  
2006/05/15 IP Address : 124.1.78.2 
전경원
어~~ 국장님, 아니 명숙 누나 이렇게 뵙네요. 너무 반가워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지금도 전통문화연구회에 근무하시고 계신 줄 알았어요. 그랬군요. 종성이였죠? 이제 엄마랑 늘 함께 있으니 좋아하겠네요. 보고싶네요. 집도 가까운데, 인사동 나갈 때마다 한번 쯤 찾아가고 싶었는데 잘 안되더군요. 왜냠 영순이가 무서워서! 히히. 영순이 시집은 갔어요? 그때 스트레스는 많이 받았어도 가족처럼 모두 행복했던 것 같아요. 그립네요. 저도 잘지내고 있어요. 아이들과 씨름하면서. 언제 전화드리면 바쁘다 마시고 한번 뵈요. 건강하시고요. 너무 반가워요. 
No. 333  전경원
어~~ 국장님, 아니 명숙 누나 이렇게 뵙네요. 너무 반가워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지금도 전통문화연구회에 근무하시고 계신 줄 알았어요. 그랬군요. 종성이였죠? 이제 엄마랑 늘 함께 있으니 좋아하겠네요. 보고싶네요. 집도 가까운데, 인사동 나갈 때마다 한번 쯤 찾아가고 싶었는데 잘 안되더군요. 왜냠 영순이가 무서워서! 히히. 영순이 시집은 갔어요? 그때 스트레스는 많이 받았어도 가족처럼 모두 행복했던 것 같아요. 그립네요. 저도 잘지내고 있어요. 아이들과 씨름하면서. 언제 전화드리면 바쁘다 마시고 한번 뵈요. 건강하시고요. 너무 반가워요. 
2006/05/15 IP Address : 59.15.123.41 
전경원
어~~ 국장님, 아니 명숙 누나 이렇게 뵙네요. 너무 반가워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지금도 전통문화연구회에 근무하시고 계신 줄 알았어요. 그랬군요. 종성이였죠? 이제 엄마랑 늘 함께 있으니 좋아하겠네요. 보고싶네요. 집도 가까운데, 인사동 나갈 때마다 한번 쯤 찾아가고 싶었는데 잘 안되더군요. 왜냠 영순이가 무서워서! 히히. 영순이 시집은 갔어요? 그때 스트레스는 많이 받았어도 가족처럼 모두 행복했던 것 같아요. 그립네요. 저도 잘지내고 있어요. 아이들과 씨름하면서. 언제 전화드리면 바쁘다 마시고 한번 뵈요. 건강하시고요. 너무 반가워요. 
No. 332  dff  
양발잡이 역재쌤...

축구 잘하세요..양정 에이스 티쳐..ㅋㅋ
2006/05/11 IP Address : 59.15.123.41 
전경원
우와~ 고맙다. 그렇게 봐주다니. 난 그날 사제간 축구시합할 때 후반전에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았단다. 슬프다.
No. 331  전경원
우와~ 고맙다. 그렇게 봐주다니. 난 그날 사제간 축구시합할 때 후반전에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았단다. 슬프다.
2006/05/11 IP Address : 124.1.78.2 
전경원
우와~ 고맙다. 그렇게 봐주다니. 난 그날 사제간 축구시합할 때 후반전에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았단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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