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본 홈페이지는 문화관광부산하 한국문예진흥원으로부터 우수문학사이트로 선발되어 국고보조금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Name    E-mail  
Pass     Home  
HTML Replay Mail
No. 407  사랑이
선생님 저 사랑이에요..
날씨가 이젠 많이 선선해 진것 같아요...
건강하시죠? 저는 무척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들 방학이 끝나서 선생님도 바빠지셨겠군요.
그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나중에 꼭 찾아뵐게요^^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선생님 감사합니다.^^
2009/09/04 
No. 406  최희윤
안녕하세요. 경희여고 최희윤입니다. 일정 연수를 끝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왔어요. 일정 연수를 받으며 고민했던 것들을 바꿔보려는 의지를 갖고 오긴 했는데 막상 돌아오니 처리해야 할 일들이 산재해있어서 의지가 약해질까 걱정됩니다.
선생님이 쓰신 '우리 문학이 전하는 향기와 미덕'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정철의 '속미인곡'을 가르치기 위해 혹시나 싶어서 이렇게 홈피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정철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나 해서 들어왔다가 방명록이 있길래 이렇게 인사라도 들일겸 글 남깁니다.
요새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해 온나라가 어수선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2009/08/26 
No. 405  상현지
교수님, 안녕하세요? ~~~
전 건국대학교 00학번 상현지라고 해요*^^*
대학1학년때 교수님이 강의하신 <한국어문>
강의 들었던 학생이에요....
아마 저 기억 못하실꺼에요 크큭
하도 오래되서 ^^

교수님 생각이 나서
네이버에 교수님 이름을 검색하였더니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가 있어서 들어와서
글 남겨요~~!
그때 철없던 시절 꾀부리고 공부안하려고
저희 위해서 열심히 강의하시는 교수님한테
수업 빨리 끝내달라고 그러고 했었는데 크큭 ^^

저랑 제 친구 미워하실줄 알았는데
그래도 교수님께서는 가끔 학교에서 마주치면
정말 잘 대해주셨어요 ~~!
커피도 사주시고 ~~

교수님~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대학때
은사님들을 떠올리면 교수님 생각이 제일
먼저나요.
교수님께서 제 진로에 빛을 밝혀주셨거든요!
교수님께서 교직이수 만약 못하게 될 경우에
미리 교직수업듣고 교육대학원가서
교사가 되는 방법이 있다고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

전 교수님덕분에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준비를 해서  교육대학원에 들어가서 참 편하게
제 꿈을 향해서 한발짝 더 다가갈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교육대학원생 동기들은 그런
정보들을 몰랐던 아이들이 많아서
교직과목 점수 채우려고 많이 고생들
하더라구요....

항상 교수님 생각하면
감사의 마음이랍니다~~~!!

아~~ 교수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정말
많아요 크큭~~
교수님 언제 한번 찾아뵙고 싶어요 *^^*
교수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교수님~~
요즘 날이 너무 더운데
더위 조심하세요!!
그럼 다음에 또 들를께요 ^^
2009/07/23 
No. 404  이명혜
안녕하세요.
90학번 후배입니다.(잘 모르시겠지만......)
수업 자료 찾다가 우연히 들렸는데
참 반가운 이름을 뵙네요.
늘 열심히 하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가끔 들려 좋은 자료 이용하겠습니다.
2009/06/26 
No. 403  문학청년
안녕하세요 선생님~

고전시가 동영상을 찾다가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이제야 알게됬네요.

전 재수생이구요..

언어를 정말 좋아하는데...

어렸을때 책을 많이 않읽어서

이제 언어 공부좀 제대로 해보려구요 ^^

학원에서 심청가나 다른 고전 시가를 배우는데

동영상을 꼭 보고 싶어서 왔어요 ^^

저 가입해두 되는거죠 ? *^^*

선생님 한가지 여쭤볼게 있는데요..

이 사이트 열면 켜지는 음악이요.

그거 어떻게 해야 끌 수 잇죠?>?

못꺼서 다른 음악을 들을 수가 없어서요...

앞으로 사이트 자주 이용 하겠습니다 ㅎㅎ
2009/04/08 
No. 402  국문학자
선생님 안녕하세요~ 지방의 작은 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어쩌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는데요. 저는 서울 목동에 살고 있어요.  강서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선생님의 후배이기도 합니다. 선생님께서 계시는 양정고와 아주 가까운 양정중학교를 다녔는데요 양정중학교에서는 3년동안 농구선수 생활을 했어요. 정병훈 선생님께서도 잘계시는지?? 그 분 지금은 나이가 들었지만 한 때 국가대표 농구선수였습니다~ㅎㅎㅎ
선생님 다름이 아니구요 제가 지금 3학년을 다니고 있어요 근데요 제가 국문학과 고전문학교수가 되고싶어요.
저희 학교의 고전문학전공 교수님께 가서 조언을 구했더니 모두 부정적인 말씀을 하시면서 힘들거라고 일찌감시 마음 고쳐먹으라고 하더군요
선생님 저에게 힘을 주세요
뭐 부정적인 이유 교수가 되기 위해 필수인 요소 등등 다 알고 있어요
선생님께서는 같은 동네의 형님과도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다음에 직접 상담받으러 가도 되나요??ㅎㅎ
그럼 수고하세요

2008/11/10 
No. 401  장현수  
안녕하세요?
일본 잘 갔다오셨나요?
방학이 가까워지니 더 바빠지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 혹시 제가 1학년때 드렸던 '나를 향해 달리는 시'가지고 계시나요? 그 때 워낙 적게 뽑아서 몇 권 없네요. 담임선생님께서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혹시 가능하시다면 내일 하루 빌려주셨으면 합니다.

피곤하실텐데 오늘 하루 푹 쉬세요!!
2008/07/17 
1 [2][3][4][5][6][7][8][9][10]..[59] [Next]
name conten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SSERI / 과니~*
Copyrightⓒ2002-2009 gosiga.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