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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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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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 언어, 대화 그리고 일상적 삶의 관계는...
공자는 자신의 아들인 백어(伯魚)에게도『시경(詩經)』에 나오는 "「주남(周南)」과「소남(召南)」편을 공부했느냐"고 물으면서, "사람이면서 주남과 소남편을 공부하지 않으면 그것은 마치 담장을 바르게 하고 마주하며 서 있는 것과 같다"고 하면서 시(詩) 공부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다.
(『論語』「陽貨」, "子謂伯魚曰 女爲周南召南矣乎? 人而不爲周南召南 其猶正牆面而立也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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