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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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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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크와 베이컨
베이컨 경은 지혜롭기도 하지만 법률가로서나 경험주의 철학가로서

그의 이름을 후세에 떨친 사람이었다.

또 대단한 유머 감각을 소유한 사람이기도 했다.

어느 날 포크 <돼지> 라는 흉악범이 사형을 면치 못하게 되자

베이컨 경에게 생명만은 구해 달라고 간청을 하였다.

그 까닭인즉 ’베이컨과 포크는 친척과 같은 처지가 아니냐’는 것이었다.

그러자 베이컨 경이 말했다.

" 유감이지만 그대가 교수형에 처해지지 않으면 우리들은 친척이 될 수가 없다네.

즉 돼지는 죽어야 비로소 베이컨이 되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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