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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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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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혼(夢魂)
요사이 안부를 묻노니 어떠신지요?            近來安否問如何

달 비친 사창(紗窓)에 저의 한이 많습니다.  月到紗窓妾恨多

만일 꿈속의 넋에게 자취를 남기게 한다면   若使夢魂行有跡

문앞 돌길이 반쯤은 모래가 되었을테지요.   門前石路半成沙


<옥봉집(玉峰集)>에 실려 있는 칠언절구 작품입니다. 문지연 학생은 이 작품을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은 감상을 남겼습니다.

"문 앞의 돌길이 반쯤은 모래가 되었을 걸"이라는 부분이 내 마음을 움직였던 부분이다. 님을 향한 옥봉언니(?)의 애절함이 절절하다.

시는 이렇게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지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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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천 황현 <절명시>

전경원
2012/07/04 4738
9
 사모곡(思母曲)

전경원
2007/09/16 4815
8
 병든 아내의 낡은 치마에 시를 짓다. 하피첩(霞帔帖)

전경원
2006/12/03 5587
7
 곡자(哭子), 자식을 곡하다.

전경원
2006/02/07 4342
6
 알 수 없어요(我不可知) [2]

전경원
2004/09/13 5916
5
 절화행(折花行) [5]

전경원
2004/04/23 7128
4
 정부원(征婦怨) [7]

전경원
2004/04/23 6085
3
 곡내(哭內 ) [3]

전경원
2003/09/04 5692
2
 무어별(無語別) [33]

전경원
2003/04/23 6903

 몽혼(夢魂) [57]

전경원
2003/04/23 747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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