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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후폭풍 일파만파…'물수능'에 출제 오류까지
수능 후폭풍 일파만파…'물수능'에 출제 오류까지
박소연 기자 | 등록 2014.11.17 21:44

[앵커]
이번 수능에서는 무려 3과목에서 4문제가 오류가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교육부도 수능 오류가 인정되면 채점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전체적으로 수능 시험이 너무 쉬워서 변별력이 없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는데, 수험생과 교사들이 우왕좌왕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소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험생과 학부모로 발디딜 틈이 없는 입시설명회장. 물수능으로 변별력이 떨어져 표준점수 소숫점으로 지원 대학과 당락이 바뀌는 상황이 되자, 불안한 마음에 몰려든 겁니다.

진학지도 교사들도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전경원 / 하나고 연구부장
"진학담당 교사들, 3학년 담임교사들 또 심지어 입시학원에서도 정확한 (대입)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

수능 출제 오류 논란도 혼란을 부채질합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문항은 세과목에서 네개나 됩니다. 영어 25번, 생명과학Ⅱ 8번, 생활과 윤리 6·7번입니다.

특히 생명과학Ⅱ의 경우 자연계 상위권 학생들이 많이 선택해 오류가 인정될 경우 파장이 클 전망입니다.

김도완 / 교육부 대입제도과장
"오류여부를 확인을 하고 반영을 해서 수능성적을 산정을 하고  학생들에게 통보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

고 3이 되는 2학년들도  수능에 불신을 보입니다.

박현준 / 하나고 2학년
"앞으로 이대로 간다면 수능의 변별력도 없어질거고 과연 수능에 대해서 신뢰를 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듭니다."

세계지리 판결 이후 또 불거진 수능 오류 논란에  변별력 상실 지적까지 겹치면서 수능 시스템을 개편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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