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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에 모인 교육계 스타들 '사정관제 워크숍'
강원대에 모인 교육계 스타들 '사정관제 워크숍'
'수험생 체감하는 전형설계 필요'

[0호] 2014년 02월 13일 (목) 16:40:34 조익수 기자  iska@veritasnews.kr  


[베리타스알파=조익수 기자] 강원대(총장 신승호)는 13일 강원대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교사, 입학사정관,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입학사정관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학생부 종합 평가와 진로진학 지도방향’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변화하는 대학입학 및 교육환경에 대해 서로 정보를 공유함으로서 대학이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기 위한 해법을 찾고자 마련됐다. 김희갑 강원대 입학본부장은 “학생들의 적성에 따른 올바른 진로를 제시하기 위해 고교와 대학이 협력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 강원대는 교사, 입학사정관,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입학사정관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강원대 제공


지난해 교육부가 발표한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에 따라 대학 입학전형의 변화가 불가피한 가운데, 이날 워크숍에서는 사교육을 절감하고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한 대입제도의 변화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강원대측은 2015학년 전형방향을 설명했다. 관계자는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에서 교내활동 중심으로 평가하고, 각 전형에 적합한 평가 방법을 보완하겠다"며 "자기소개서뿐 아니라 교사추천서 역시 유사도 검색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입제도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각계각층에서 나왔다. 양정호 성균관대 교수(교육학과)는 ‘새로운 입시제도와 공교육정상화 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대학들은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전형을 간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선회 중부대 교수(진로진학학습컨설팅학과)는 “수능-EBS 연계 기조와 대학의 구술형 면접고사, 적성고사가 암기식 학습을 유발하고 있다”며 “학생부 중심의 전형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창욱 상지여고 교사(원주교육지원청 진로진학상담센터장)는 “사교육 문제는 대입전형의 변화로 해결되지 않는다”면서 “대학입시가 보다 특성화 다양화 자율화되어 학생들에게 일찌감치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외에도 △김종률 영남대 교수 △전경원 하나고 교사가 발표자로 나섰고, △이성권 서울진학지도협의회장 △정종희 경기도 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장 △정제원 한국교육정책교사연대 교육정책연구소 부소장 등이 토론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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