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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공우, 매화도1   



매화는 옛 선비들이 참으로 즐긴 꽃이다. 왜 선인들은 매화를 그토록 아끼고 사랑하며 곁에 두려 했을까? 만물이 생명을 다한 채 움츠러들어 있을 때 매화는 우주의 이치에 아랑곳 함 없이 제 스스로 은은한 향기를 뿜어댄다. 이러한 이치 속에서 인간사의 한 국면을 읽어내고자 함이 아니었을까?  


2004-07-26 15:36:15 , HIT: 9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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