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재 전경원과 함께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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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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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주차 수업내용
여섯째 시대 : 근대문학 / 1919  ∼ 1945
320. 근대문학의 성격
321. 시민문학의 사명
322. 시대 상황과의 대결
323. 문학활동의 사회적 여건
324. 서양문학과 얽히게 된 내력
325. 서양 문학작품 번역
326. 해외문학파 소동

327. 근대시의 문학사적 위치
328. 시인의 자세 정립
329. 율격 선택의 방향
330. 작품 발표의 새로운 방식
331. 망명지의 항일시가

332. 신소설의 지속과 변모
333. 근대소설의 시험작
334. 이광수의 신문소설
335. 김동인과 잡지 단편소설
336. 시인의 관여
337. 나도향의 의욕과 탐색
338. 현진건이 제시한 소설 모형
339. 염상섭 소설의 확장 방식
340. 주요섭과 최서해가 다룬 빈곤 문제

341. 주요한, 김억, 황석우
342. <폐허>와 <백조>의 시인들
343. <금성> 이후의 변모
344. 김소월과 한용운
345. 조명희, 김형원, 이상화

346. 민속극, 창극, 신파극의 위치
347. 신파극과 희곡 작품의 거리
348. 학생극운동과 김우진
349. 토월회 시기의 작품
350. 김정진과 김영팔

351. 1920년대 이래의 작가 비평
352. 계급문학과 민족문학의 논쟁
353. 계급문학 퇴조기의 논란
354. 해외문학파 비평의 관여
355. 국문학 연구의 기여

356. 민요의 전승과 변모
357. 민요시운동을 위한 논의
358. 민요시 작품의 실상
359. 시조부흥운동의 배경과  성향
360. 시조부흥을 둘러싼 논란
361. 최남선, 이은상, 이병기의 시조
362. 시조 창작의 다양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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